폐공 동료 중에 ㅍㅍ가 있는데 너희라면 어케 대할건지 궁금해


- 친한 사이임, 개인적 호감 연애 감정의 호감 이런건 ㄴㄴ

- 내가 가끔 도움 요청하면 바로 도와줄 정도로 사람은 착함

- 그렇지만 나를 폐공 사내 메신저 검색, 포털사이트 검색 대신으로 쓰는것마냥 웬만한거를 나한테 다 물어봄 (= 사내 메신저 쪽지들이나 네2버 9글 검색 하면 거의다 나오는 내용들임)

- 이게 거의 매일 일어남 하루 최소 한두번이고 더할때도 잦음

- 도와주면 고맙다는 말이나 표시는 꼭 함 단순 ㅍㅍ질문 말고 큰거 도와주면 커피나 밥은 꼭 살정도로

- 이거 빼곤 사람이 정말 착하고 성실하고 일잘함.....


너희는 이러면 걍 동료의 ㅍㅍ짓은 감내하고 살거냐 아니면 그래도 한번쯤은 좋게좋게 말해볼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