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한두켤레로 주구장창 신다보니 밑창 어디 하나 꼭 심하게 닳아서 뚫린다

원래 운동화는 여러켤레를 번갈아 신어야 수명 오래간다던데

내 발에 맞는거 찾는것도 어렵고 신발장 어지러워서 한두켤레만 내놓고 계속 그것만 신게되니 길게 써도 일이년이면 버려야하네

깔창만 교환이 안 되는 붙어잇는 제품들이라..

근데 운동화 쿠션 있는건 최소 10이라 가격이 은근 나가네ㅠ

내 운동화가 너무 수명이 짧은건가 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