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한두켤레로 주구장창 신다보니 밑창 어디 하나 꼭 심하게 닳아서 뚫린다
원래 운동화는 여러켤레를 번갈아 신어야 수명 오래간다던데
내 발에 맞는거 찾는것도 어렵고 신발장 어지러워서 한두켤레만 내놓고 계속 그것만 신게되니 길게 써도 일이년이면 버려야하네
깔창만 교환이 안 되는 붙어잇는 제품들이라..
근데 운동화 쿠션 있는건 최소 10이라 가격이 은근 나가네ㅠ
내 운동화가 너무 수명이 짧은건가 해서 ㅋㅋㅋ
운동화 한두켤레로 주구장창 신다보니 밑창 어디 하나 꼭 심하게 닳아서 뚫린다
원래 운동화는 여러켤레를 번갈아 신어야 수명 오래간다던데
내 발에 맞는거 찾는것도 어렵고 신발장 어지러워서 한두켤레만 내놓고 계속 그것만 신게되니 길게 써도 일이년이면 버려야하네
깔창만 교환이 안 되는 붙어잇는 제품들이라..
근데 운동화 쿠션 있는건 최소 10이라 가격이 은근 나가네ㅠ
내 운동화가 너무 수명이 짧은건가 해서 ㅋㅋㅋ
나도 1~3년 이내인듯? 메이커 신는데 1년이내로 고장나면 백화점 매장에 수리 맡겨봐 왠만한거 다 고쳐주는거 같더라. 난 눈치못채고 신다보면 어느순간 걸레짝 되있어서 수리맡겨본적은 없긴하지만..
난 험하게 신어서 비싼거 사도 2-3년, 좀 더 싼건 거의 1년만에 거덜남 ㅋㅋ 걍 소모품이라 생각함
주로 신는 거 세 켤레인데 여름엔 운동화 안 신어서 그런가, 4년 넘게 신는듯. 10만원 이하 브랜드들.
2-3년? 나는 뒤꿈치가 빵꾸남 ㅜ 아까워
나도ㅜㅜ 겉은멀쩡한데 버리기도아깝고 수선도 한두번이지ㅜㅜ
하나만 신음 1년 여러 개 신으면 몇 년. 러닝도 하고 많이 걷는데 뚫려서 버린적은 없음. 밑창 닳아서 미끄럽긴 해도. 1만원 ~8만원 사이에서 용도에 맞게 사서 씀
나도 하나만 신는데 3년은 신는 듯! 보통 뒷꿈치가 까지거나 오염이 너무 심해져서 버림. 살 때 10후반 정도 기능성 좋고 튼튼한 걸로 사는 편.
3~4년 주기인데 균형이 안 맞아서 한쪽만 심하게 닳으니까 더 오래 못신겠더라 ㅠ
하나만 1~2년 신는듯
회사 출근용은 1년 헐렁하게 신으면 신으면서 뒷축깨지고 헤져서 오래 못신는편
하나만 신으면 금방 닳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