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도 공지만 올리고 앉아있을게 아니라
좀 강경한 태도로 해줬으면 좋겠다.
과거 KBS에서 일했던 사람으로써
라디오국으로 가는 입구가 저기 하나가 아닌데
붙들이들 거기 있으면 구름다리 건너서 신관쪽으로 가든지,
라디오국 쪽으로 가던지
얼마든지 다른쪽으로 우회해서 피해가게 할 수 있는데
본관 출입 게이트 안쪽에서 팬들한테 충분히 인사할 수도 있고
왜 굳이 계속 아티스트가 팬들한테 노출되는 환경에 두는건지 모르겠음
선물 가져와서 아티스트한테 다가오면
매니저가 커트하고 자기가 걷어가던지
아니면 소속사로 보내라고 안내하고 그냥 아티스트 데리고 들어가던지
현장에서 팬들이 욕하기야 하겠지만 이럴땐 악역 역할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르게.. 오늘은 사람도 많다는데 출근길 ㅈㄹ났다는거보니까 퇴길 진짜 걱정이다. 퇴길에 사람이 더 많아지는거 같던데
뒤에서 따라갈게 아니라 좀 막아주고 선물도 좀 받아주고 길 좀 터달라 말도 좀 해주고 그랬으면 좋겠다 진짜 - dc App
팬들 나이도 있고 팬들한테 강한 고나리 자체를 갤주들이 불편해하니까 굳이 고나리 심하게 안하는거 같은데 나이 처먹고 알아서 자제도 못하는거 강하게 고나리 하는게 맞다고 봄...그리고 라디오하는 연옌들 굳이 우회 안하고 대부분 저쪽으로 들어가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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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팬서비스 차원으로 해주는 거고 다들 어느 정도 선은 지켜오니까 좋은게 좋은거라고 터치 안 한 거 같은데, 이 분위기 계속 되면 강하게 나가는 수밖에... 계자가 그렇게 해주면 주변 오리들도 팬 같지도 않은 그런 애들한테 '그러지 마세요, 하지 말라잖아요' 라고 직고나리 하기 덜불편한 분위기 될 거 같기도 하고.
55 오랜만이니까 팬서비스 차원으로 출퇴길하는건데 눈치뒤진 인간들이 붙수니하니까 다른팬들한테도 피해주자나 출퇴길 보고 싶으면 알아서 잘해
66 우리 모두 많이 볼수 있게 서로 조심 좀 하자
팬들이 나이가 많으니까 매니저가 더 뭐라 못하는거 같은데 막 화내거나 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단호하게 하지말라고만 해도 다른 팬들이 관리해줄텐데 아무것도 안하는게 답답하네
저런것들도 팬이라고..알아서 할 나이 지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