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도 공지만 올리고 앉아있을게 아니라

좀 강경한 태도로 해줬으면 좋겠다.


과거 KBS에서 일했던 사람으로써

라디오국으로 가는 입구가 저기 하나가 아닌데

붙들이들 거기 있으면 구름다리 건너서 신관쪽으로 가든지,

라디오국 쪽으로 가던지

얼마든지 다른쪽으로 우회해서 피해가게 할 수 있는데
본관 출입 게이트 안쪽에서 팬들한테 충분히 인사할 수도 있고

왜 굳이 계속 아티스트가 팬들한테 노출되는 환경에 두는건지 모르겠음


선물 가져와서 아티스트한테 다가오면

매니저가 커트하고 자기가 걷어가던지

아니면 소속사로 보내라고 안내하고 그냥 아티스트 데리고 들어가던지

현장에서 팬들이 욕하기야 하겠지만 이럴땐 악역 역할도 필요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