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역사에 전무후무한 행사를

(솔직히 후무까진 모르겠지만)


역사에 길이 남을 행사를

이렇게 본인 불참으로

어디다 자랑하지도 못하게 만들어버리네


나는 오늘부로 쉴드 철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