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 파악 못한 제목 수정)
서운해했다가 미워했다 이해해보려다가 걱정하고
별 난리를 친다...
그동안 못했던 얘기 나도 하나만 하면,
예전에 ㅎㄴㅅㅇㄹ 부른 콘 때 있지
난 그때 갤2가 우리 대하는 게 편해보였거든?
근데 어째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거리두는 거 같은 거야
내가 괜히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겠지? 싶어 다도키고 있으면
지오디 지키겠다고 하고.. 또 엥 싶다가 다도키면 콘에서 울고..
그래서 저게 진심인 거 같긴 한데
왜 항상 덜 말해주는 거지.. 싶고 마음 한구석이 허했어.
하여튼 되레 막 컴백한 그 시절이 그리울 지경이야.
ㅇㅇ에 글 잘 쓰고 늘 그 애칭 부르는 것도
사실 거기 ㅍㅈ가 태반이잖아 나도 그거 가입한 지가 언젠데
10년 됐겠다 근데 왜 구분 짓지? 싶다가도
갤2도 다 알겠지~
그냥 여기가 익숙해서 그럴 뿐 동일하게 생각하겠지~ 다도키고
이건 너네한테 물어도 보고 싶었는데 ㅇㄱㄹ 라고 할까 봐
혹은 ㅇㄱㄹ 낄까 봐 속으로 삼킨 세월이 넘 길다...
12시 다 되어가네 다시 다도켜야겠지..ㅠㅠ
우리 사랑 한번 힘들게 하구나
근데 댕댕이 야외배변 위해 아침 일찍 나가는 건
지극정성하던데 참으로 서운해
오리들도 떵 잘 싸는데 ㅜㅠ 서운혀
야이앀ㅋㅋㅋㅋㅋ
어 건강하대
잘싸돌아다니심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던데... 지인 연극도 가고
왜 나만 비추가 많아.. 다도킬게..
안 아프기때문임..ㅜ
ㅋㅋㅋㅋㅋ 제목 빼고 다 서운 글인데ㅠ 실드(?)에 비추는 처음이다 대단한 걸 하신 갤2ㅠㅠ
아픈거 아니냐는 제목땜에 비추 많은듯 이제 바꿨네 그분 안아프심 매우 건강하심
그런거여도 서운해 얘기해줄 수 있잖아 글보니 수술하고 한참 뒤에 알려줘서 ㅈㄴ 서운했던게 생각나네. 소통 좀 하면서 살자 ㅜ
그래 이게 다 소통의 문제다 말 좀 해 주세요.. 연기도 소통이 중요하지 않나
그래 ㅎㄴㅅㅇㄹ 그때만큼이나 아직도 낯가려 더 멀어진 것 같아
미안한데 글이 너무 느끼하다 쏘리쓰칫솔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