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생으로 오늘 첫공이자 막공 봄ㅠㅠ
안 돼.. 또 보고 싶다 정말..

나는 라면이나 그런 존도 아닌데
처음에 너무 조각이라 나도 모르게 소리낼까 봐 
이 꽉 깨물고 봄ㅋㅋㅋ

다들 연기 장난아니시다.. 갤주 덕에 이런 공연을 다 보네

밤공도 재밌게 보렴.. 난 다시 내 서식지로 돌아가
이럴 때 진짜 상경하고 싶다...

이거 담에 또 해주면 좋겠다
여건되는 오리를 달려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