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일들은 아니고 걍
헐 미친 이게 뭐람;
하고 넘어갈 정도이긴 한데
그게 건수가 좀 많았어
거의 움직이는 매 순간마다 그랬다
뭘 해도 안풀리는 날 그런거?
근데 뭐... 이제 하루 마무리 하는 시점이 돼서 보니
그렇게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는데
귀찮고 힘들고 짜증나고
머리아프고 지갑이 아프긴 했지만
털끝하나 안다치고 무사귀가 하여
뻘글 쓸 정도인 걸 보니 괜찮은 날인갑다 싶음
뭣보다 어디 안다쳐서
금요일에 ㅇㅂㄹㄷ 무사히 가는게
너무너무 다행이다 싶음
걍 그랬다고;
생각이 뭘해도 갤주 스케 참석 여부로
귀결되는게 좀 웃겨서 뻘글 씀
고생했다. 푹코하자. - dc App
고생했어 살다보면 그런날도 있지 ! 푹코하고 만데이 즐길준비하자 !
난 성격상 그런 악재들이 겹치잖아? 않이!! 도대체 얼마나 좋은 일들이 다가오려고 그러나 라고 생각함 결국은 버티는게 이기는 거라고 지오디 랜드도 버티니 온거자나? 이번주 놀 준비 됐지?? 우리 또 흔들어 재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