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해준게 많은데

ㅇㅂㄹㄷ 자체가 넓다보니

알차게 다 즐기려면 ㅇㅂㄹㄷ 곳곳 돌아다녀야되서

이미 기본 걸음수부터 넘사고..


그 뒤에 스탠딩 2시간 전부터 줄서서 대기..ㅋㅋ

게다가 2시간 전부터 줄 설 생각하면 

솔직히 저녁도 포기해야함..


공현때야 갤주들 보느라 미쳐서 덜 힘들겠지만 

(솔찌키 이번엔 일정도 빡세고

날도 더워서 걱정되긴하고)


공현 즐긴 뒤엔 반대편 정문으로 개 오래 걸어야하고

& 자차 주차장이나 셔틀까지도 꽤 길고ㅜ


의탠딩이면 적당한 짐이라도 자리에 보관 가능한데

지금 짐부터도 걱정되고..

의탠딩이면 수용 인원도 적었을테니 1일차 2일차

오천명씩 만명으로 했음 인원도 찼을 것 같고..


아쉽다ㅜㅜ

암튼... 가는 오리들 체력 분배 잘해서

일당백으로 야무지게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