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해준게 많은데
ㅇㅂㄹㄷ 자체가 넓다보니
알차게 다 즐기려면 ㅇㅂㄹㄷ 곳곳 돌아다녀야되서
이미 기본 걸음수부터 넘사고..
그 뒤에 스탠딩 2시간 전부터 줄서서 대기..ㅋㅋ
게다가 2시간 전부터 줄 설 생각하면
솔직히 저녁도 포기해야함..
공현때야 갤주들 보느라 미쳐서 덜 힘들겠지만
(솔찌키 이번엔 일정도 빡세고
날도 더워서 걱정되긴하고)
공현 즐긴 뒤엔 반대편 정문으로 개 오래 걸어야하고
& 자차 주차장이나 셔틀까지도 꽤 길고ㅜ
의탠딩이면 적당한 짐이라도 자리에 보관 가능한데
지금 짐부터도 걱정되고..
의탠딩이면 수용 인원도 적었을테니 1일차 2일차
오천명씩 만명으로 했음 인원도 찼을 것 같고..
아쉽다ㅜㅜ
암튼... 가는 오리들 체력 분배 잘해서
일당백으로 야무지게 놀자
내말이 - dc App
자리 차는 속도 보니까 더 그런 생각이..
해 줘도 난리 감쟈하게 가자
저 장소는 다른 공연은 한적이없었나??? 서치해봐도 나오는게 없네. 어떤분위기인지 궁금한데
만일파티좋은데 이겨낼게 많아
ㄱㄴㄲ... 의탠딩이었음 지금 걱정되는 요소나 빈자리 속상한거 좀 해결 됐을 것 같음
당연히 너무 감사한데 준비한거에비해서 프로모션기간이 넘 짧은거아니냐 ㅜㅜ 거의 연말콘수준인데 ㅜㅜ 상세는 천천히 뜨더라도 이날에 뭐가 있을거라는건 진작에 좀 알렸으면 상황 많이 달랐을듯 에버랜드니 주차장이니 이런게 문제가 아님
안 되는 일 다 언제나 해내 항상 그랬고 앞으로도 그래!!!!!
맞음!!! 우리들은 할수이써요~~
맞아 좌석이면 가보고싶다는 사람 많거든 내 주위에는.ㅜ 기획을 너무 급하게 한건지 여러모로 생각이 짧았던거같아. 많이 아쉽다
가나다라 슽, 마바 의자 였으면 나앗으려나ㅠㅠ
오 이거다
오 이 아이디어 좋다
나는 가나 슽, 다라 의자, 마바 피크닉존 이였으면~~
ㄴㄱㄴ - dc App
좌석이 훨씬 낫지 그럼 금요일도 좀 더 찼을걸
저 넓은 곳을 돌아다니고 슷이라니… 쉽지않겠고 더위도 무섭다. 준비해주는거만 해도 어디냐 하면 할 말 없는데 넘 모든것이 타이트함
22 준비해준거 당연히 고맙고 갓뽕차고 그래서 더 마음껏 놀고 싶은데 넘 헤비한 강행군이라 걱정을 안할 수가 없음. 물론 다 포기하고 공현만 보면 덜 힘들겠지. 근데 열심히 준비해준만큼 잘 즐기는걸로 보답하고 화력도 보여주고 싶단말임. 하지만 이게 빡세도 너무 빡셈.. ㅇㅂㄹㄷ 돌아다니고서 슽? 걱정 긴장되긴함
근데 입장 한시간 전에 하고 그 전에만 줄서면 되는거 아니야?
마자 입장 전까지만 줄에 들어가면 됨 ㅋㅋㅋㅋ 그래도 힘들긴 하잖어 일단 이거저거 안하고 매표소에서부터 공현장까지 쭉 가는거만 해돜ㅋㅋㅋㅋㅋ
@ㅇㅇ(118.235) 그치 하루종일 돌아다녀야하고 또 입장 전에 미리미리 가서 서있어야하고 또 공연내내 집에갈때도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잘해낼수있겠지ㅜㅠ
가끔 보면 젬엔 덕질해본 사람이 없는걸까 싶어
맨 뒤로 가서 폴딩의자 꺼내까? 아후 내 도가니
?????
차라리 돗자리존이였으면 어떨까싶기돜ㅋ 결국 다 서서보겠지만 ㅇㅁㄷ처럼ㅋㅋㅋ
마자ㅜㅜ 전석 다 슽은 좀 아쉽다.. 거기는 의자 깔기가 힘든 여건인가ㅠ
의자깔면 인건비같은거 발생해서 올슽인가.........
이것은 평소에 체력관리를 틈틈히 해두라는 큰그림인가!!ㅜㅜ
ㄹㅇ 평소 체력 자신있는 오리인데도 이 날씨에 ㅇㅂㄹㄷ 돌고 슷 걱정됨.. 그렇다고 팝업 포기하기엔 그럼 굳이 ㅇㅂㄹㄷ인 이유가 사라지는 느낌. 준비해준거도 고맙고 화력도 보여주고싶은 맘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