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슽 꿈도 못꾸는 거지체력이라 (한 번했다가 쬐끔 마니 오버해서 생사를 건 느낌) 스탬프 투어 짧게 끝난다고 해도 

공연 전에 체력 소모할 엄두도 안남ㅠㅠ 줄 설 시간에 맞춰가고

꿈과 환상의 지오디 네버랜드는 내일 살살 즐겨야지 하면서 

3일권 끊었는데 과연 내일 일어나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