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땅꼬마라서 앞자리 포기하고 뒷팬스 잡았는데 vip 목에 걸고 머리띠 하질않나 키도 크신분이 애를 번쩍 안아들면뒤에 있는 사람들은 어쩌라는건지정신사납게 내내 왔다갔다하면서 시야 가리는데난 남의 뒤통수 보고 갤주들은 화면으로만 본것같네
누구 얘기지?
라구역이였니?? 목마탄 애기를 본거 같은데
라구역이니 목마 시작으로 묘기를 하더라
라구역
라구역 내 뒤쪽 사람인가보다 자기 키가 185라고 하면서 목마태움
나구역 200번대인데 구역 안으로 입장하려는 중에 vip 목걸이 한 사람들 들어가려고 하더라. 초대권인데 앞구역 앞번호랑 같이 들어가려고.. 근데 진행요원이 입장중이니까 지금 못 들어가신다고 나중에 하라고 막았음. 거기까진 좋았는데 뒤에 가서 별짓을 다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