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벌도 늘 쏠플이었지만

에버는 몽가.. 

너무 오랫만에 가기도 하고

가족단위많은 토요일이기도 하고

쭈뼛쭈뼛할 거 같아서 좀 걱정했는데

왠걸

쭈뼛할 시간 1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