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이란 시간을 축하하는 기념일이면
만일동안 버틴 우리,
본인들이 해 온 커리어 등등
스스로를 자축 할 수도 있고 충분히 그래도 되는데
만일파티가 자축이 아닌,
만일동안 자기들을 사랑해 준 팬들이 포커스임에 1차 놀람
그 마음(혹은 사랑)을 당연하게 받아드리는 팬들에게 2차 놀람(p)
서로가 그런 마음을 주고 받는 게 오래 되었고 익숙하다는 점에서
그런 관계가 있다는 게 부러웠대
그리고 말로만 팬들을 위한 거다 하는 게 아니라
멘트,노래,표정 등등 모든 거에 팬들에 대한 애정이 보여서
그리고 진심으로 그렇게 대하는 게 자기 눈에도 보여서
계속 이 관계가 지속 되었으면 하고
우리나라에 이런 가수와 팬이 있음에 마음이 따뜻해졌대
머글눈에도 보이는 애정이라니ㅠㅠ
눈에 보이는 애정, 눈에 보이는 행복의 형태는 분명 있다니까
우럭우럭
사랑이 눈에 보인다라는 말 머글한테 들을때마다 갤주들한테 너무 고마움ㅠㅠㅠ 덕분에 넘치는 애정도 받고
후기좋다.. 갤주들 곰사해
띠뜻한표현이다
머글들 후기 너무조와 근데 공통점이 늘 애정이 눈에 보인다는 내용이네 ㅋㅋ 사랑받는 오리라서 곰사해 ㅜ - dc App
레알 우리 갤주들은 우리가 갤주들을 사랑하는 것 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는거 같음. 가족이니 뭐니 그냥 멘트인줄 알았는데 진짜 우리를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걸 매일매일 느껴. 그리고 콘서트에서도 그러잖아. 우리 팬지들 그리고 우리 공연에 와주신 여러분. 하면서 팬들 먼저 거론하고 나머지 머글 거론하고 난 이게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