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소비 안 하는데 갤주랑 엮이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난감할 때가 있음

물론 이번처럼 좋은 일이면 감사히 행복하게 순간에 집중하지만

괜히 노심초사
우리가 걸어온 길이 지인으로 하여금 스크래치 나는 일이 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