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단콘이나 다른 땐
머리에 확 남는 순간들이 있었는데
이번 만파티는 어떤 장면보다
행복했다는 감정의 순간이 크게 남는 거 같아
그래서 뭘 떠올리려고 하면 뿌옇다 

꿈과 환상의 나라라 그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