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부분= 해상도 100 100인 구역
빨간색부분= 해상도 200 200인 구역
당연히 테스트실행에서 테스트 해상도를 따라감
화면 resizable 옵션이 꺼져있으면 테스트가아니라 기본 해상도가 적용됨
resizable : on
stretch mode : off
->자유롭게 창크기 조절가능하지만 회색부분까지도 마음대로 늘어남
resizable : on
stretch mode : keep
-> 창크기 조절은되지만 해상도비율은 유지해ㅐ줌(검은보더로)
resizable : on
stretch mode : keep width
->가로로만 화면비 유지해줌
resizable : on
stretch mode : keep height
->세로로만 유지해줌
resizable : on
stretch mode : expand
해상도비율맞으면 그만큼 커짐
게임 export한 경우엔 원래해상도가아니라 테스트해상도를 따라간다고함
https://github.com/godotengine/godot/issues/35041
용어를 분명하게 하기위해서 고도4에서는 용어를 이렇게 바꾼다고함
그냥 해상도 -> render해상도
테스트 해상도 -> 게임 해상도
뭐이리 말장난이 많아
아...그저...고도
그래도 헛갈리네 겜해상도랑 렌더해상도 차이가 머임? 카메라 범위랑 프로그램창 크기 차인가
render해상도는 실제로 렌더링되는 해상도 게임해상도는 말그대로 해상도
렌더해상도가 카메라가 비추는 범위 말하는거 마즘?
범위가 중요한게 아니라 화면에 구현되는 픽셀수가 render해상도라고 보면되는거임 좀있디가 글하나 써줌
해상도랑 테스트해상도의 진짜 의미가 저거엿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