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서 3개월만에 되는 건 아무 것도 없다.
날마다 2시간씩 쳐도 3개월만에 완성되는 건 물집 뿐이다.
최소 6개월 이상
기본기(그립, 어드레스, 테이크백 위주로)만 수만번 조져라
프로들은 그거만 3년 이상 했고, 아직도 연습하고 있다.
근데 3개월만에 뭐? 수피네이션? 릴리즈? ㅋ
레슨프로가 미쳐서 6개월간 똑딱이만 시키는 거 아니면
시키는대로 기본만 계속 연습해라.
그립은 프로도 놓치는 경우 많으니 계속 점검 받고
골프에서 3개월만에 되는 건 아무 것도 없다.
날마다 2시간씩 쳐도 3개월만에 완성되는 건 물집 뿐이다.
최소 6개월 이상
기본기(그립, 어드레스, 테이크백 위주로)만 수만번 조져라
프로들은 그거만 3년 이상 했고, 아직도 연습하고 있다.
근데 3개월만에 뭐? 수피네이션? 릴리즈? ㅋ
레슨프로가 미쳐서 6개월간 똑딱이만 시키는 거 아니면
시키는대로 기본만 계속 연습해라.
그립은 프로도 놓치는 경우 많으니 계속 점검 받고
존나 맞말
네형
골프 ㅈ도모를땐 급하고 빨리 늘고싶은데, 골프를 좀 치면서 골프를 알게되면 저절로 빨리 늘고자 하는 마음이 사라짐. 안되는걸 아니까 ㅋㅋ
ㅇㅇ 포기하는 그 순간부터 늘기 시작하는듯...
열정이 식을까봐두려워 아둥바둥하는중
ㄹㅇ나도 연습생때 로테이션만 2년 연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