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48269f251ee80e74e817773e6c1106a1d3106af9cd897f12a92f8bf

7fed8274b4836af351ed87e144807673ff993239b66f626d7a33935ade540ce4

7fed8274b4836af351ed87e1428071730d808818b8a6b6bac09d15ba08ee38a7

사진 1 번 :  지금 살고있는 미국집 퍼팅 및 어프로치 그린

사진 2번 :  지금까지 골프치면서 잘된 퍼터 보관장소..

사진 3번 :  울 아버지쓰시던  옛날 타이틀 불스아이 퍼터

아마추어로써 골프치면서 실력이 좋은 사람이건 여전히 90돌이건
백돌이건간에 퍼터가 14개의 클럽 중 가장 많이쓰이고 또 스코어에 큰 자리를 차지한다는데는 이견이 없을거라본다..


난 특히 1.3에서 1.5미터 정도 펏을 기가막히게 빼서 원하던 스코어도 못치고 테스트도 몇번 떨어져보고 해서 뭐가되었든 퍼터형태나 넥 방식에 중점을두고 거의 안써본 퍼터는 없는것같다.. 

(미리 말하자면 써클티같은 비싼퍼터는 스카티갤러리가서나 쳐봤지 실전에 쓴적은 한번도 없다 역시 타감은 공빨이더라)


지금이야 저 퍼팅공간에서 애들만 놀지만 저거만들고 1년은 온갖퍼터 주변서 싹 빌려오고해서 별 테스트 다해본 결과
퍼터는 분명 각 개인에게 편한모델과 편한 길이와 편한 그립이 존재한다는거다..

브랜드 가격 특정모양 특정샤프트결합방식 특정길이 특정스윙웨이트 그 누가 추천해줘도 듣지말고 직접 가서 스트로크해보고 고르길 권하는이유가 바로 그거임..

사진보면 알겠지만 아버님퍼터말곤 죄다 말렛인데 골프인생 통틀어 블레이드를 제껴놓고 시도해서이다..
근데 지금은 블레이드 씀..  LA샤프트가 플럼버넥에만 결합이 가능해서 샤프트때문에 써봤는데 그 때 충격이 컸다..

그렇게 고치고싶어했던 숏펏에서 라이타게치는 스트로크가 바로 고쳐지더라고 시각적 차이로..
골프인생 전체를 날린 기분이였음..그땐 ㅎㅎ

그러니 제발 브랜드와 형태의 제한을 두지말고 다 해보고 결정하길바란다..  특히 맘먹고 퍼터살 단계에선..

누구말도 듣지말고 각자의 느낌만 믿길바란다

밑에글에 텔메 예전 스파이더는 페이스가 약하니 같은모양
오디세이추천한다는것도 내가 저기서 이짓저짓 해보고
발견한 단점을 텔메 양코유저들하고도 소통해서 내려진 결론임..ㅈ
공에 뭐 묻은상태로 치면 쉽게 움푹들어감..

그리고 마지막 사진에 저 오래된 퍼터는 지금도 퍼팅 롤이 너무 안좋아질때 트레이닝겸 실전용으로 쓰고있다..

즉 퍼터는 신상이던 오래된거던 누가물려준거던 관계없이 분명 자기한테 맞는건 존재한다..

그러니 범위를 두지말고 쳐볼수있는건 다 쳐보고 사라
퍼터 뭐 추천해주세요라고 올리지말고..


그리고 다한증 심한사람은 최대한 무게 맞는 실그립 사서 껴라
그리고 거기에 적응하는게 미끄러질까봐 그립꽉 잡고 치는것보다 스트로크에 더 좋을거다.



끝.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28fc63df09d7275d560ce594d542a62518600bdf2816b73737711fb61

마지막 사진에 제품은 집에서 퍼팅매트깔고 연습하는 골갤러들에게 한번씩 추천해보는 아이템이다..
롤이 일정한 스트로크에 도움 많이되는 도구임
(저 회사랑 나랑 1도 관련없다. 가성비가 좋아서 추천)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