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엔 비수기때 손님이 없어서

마케팅팀 멀리까지 영업다니면서  


할인쿠폰 뿌리고다녔음



지금은?

영업 전혀안뜀 ...  그냥있어도 풀로차니까



오히려 레스토랑  숙박까지 패키지로 묶어야 넣어준다고해도

줄을섬



코로나 전에 비해

그린피 캐디피 카트비 너무많이 올린거

골프장 관계자들도 다 인정함

그런데 그렇게 올려도 풀로참 ㄷㄷ



옆에 골프장 돈긁어모으는데

가만히 보고있는 골프장이 어딨겠음

자기들도 올리다보면 주변도 다오름



우리끼리도 어이 없어함

이렇게 돈을 올리고 패키지로 묶어도 풀로찬다고



ㄹㅇ 코로나 오면서 전국에있는 골프장들

전부다 역대급 매출 찍음


제일 충격이었던건

적자심해서 판다고 내놨던 변두리 외곽 골프장이

장사잘돼서 살아나버림 ㅋㅋ



현재는 다시 감소세 이긴한데

여전히 매출은 잘나옴



이미 2023년에 금액 인상계획 까지 세워둠...



너무올리는거 아닌가? 싶지만 매출이 자꾸늘어나니

나도 말을 꺼낼수가 없음...



다시 내리는 방법은

고객들이 비싸다고 발길을 끊는건데

시장상황이 이러니...



나도 장기적으로봤을땐 부담없는 가격으로 돌아가는게 맞다고

보는데 골프장이 갑인 이상황이 몇년은 더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