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쓸까말까하다가 아직 한국이 18시 이전이라
하나라도 도움되는 초보가 있을까봐 쓰고자려함..
한량이지만 한국퇴근시간에 맞춰 전화받고 그런건 하기때문에..ㅎㅎ
첫 사진은 누적 투어간택 1위의 골프프라이드사의
투어벨벳 그립임.. 내용보면 Rib은 립그립이고 Rnd는 라운드그립임, 그리고 .580 .600 은 그립의 내경을 의미하는 숫자. 뒤에 스탠다드 언더 미드 점보는 두께고.
위 는 니들 환장하는 벤투스임.. 여기서 잘 봐야할건 Butt DIA인데 이건 샤프트에 그립이 들어갈 부분의 외경을 나타내는 수치이다.
잘 기억하길.. 그립은 내경을표시하고 샤프트는 외경을 표시한다.
그럼 인터내셔널 스탠다드로 쓰이는 내경 .600 그립을 벤투스 하이브리드에 끼웠을때와 벤투스 레드 5s에 끼웠을때 어떤경우가
그립이 두껍게 느껴질까?
정답은 당연히 .610짜리 샤프트가 두껍게 느껴진다.
그럼 나처럼 여자21이 맞는 작은손들이나 손이 평균이더라도 손감이 예민한 골퍼는 잡을때부터 느끼게됨..혹은 그립의 어느부분에 걸리는걸 스윙의 기준으로 잡는골퍼들은 골때린 그립 삘때문에 유난히 안맞는채가 있을수 있는데 이런 이유일 확률도 있다는걸 곁다리로 알아놓자.
위 사진 두개는 가장 많이쓰는 다골 105와 NS950의 버트사이즈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예민한 골퍼들은 .600 스탠다드 같은 그립을 낀 두 샤프트를 잡아보면 아니 덜 예민한애들도 바로 느낄수가있다.. 예전 미즈노나 투어스테이지가 실그립을 많이써서 덜 느꼈을수있는데 고무그립은 바로 느껴질거다.
해결방법은 테이프두께나 내경이다른거로 쓴다거나 고무가 좀 덜 들어간거쓰거나 외경이 졺 얇게나온 같은내경 모델드을 쓰거나 테이프를 그립길이보다 미세하게 길게붙여서 늘리는방법을 써서 커버가능하긴하다.
(나머지 긴 이야기는 인터넷 찾아보면 많을거임)
이상이 그립과 샤프트 궁합의 기본설명 이였다..
같은 그립으로 통일했는데
드라이버그립감과 하이브리드그립감과 아이언그립감과 웨지그립감이 다 다르다면.. 위와같은 이유이니..
잘 해결해서 일관된 샷 하길 바란다..
결론 : 그립은 내경 샤프트는 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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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있고 글도 길어서 추천 준다. - dc App
옛날옛적에 나이키 베이퍼 프로콤보 R300 채 사서 쓰는데 아무리 봐도 두껍더라고.. 난 그떄 여러가지 알아보다 알게됨. 그립을 얇은걸로 바꿔서 해결함
그립자체가 미드사이즈가 껴있었겠지.. - dc App
ㅇㅇ 그게 아마 다골S200 이나 nspro 는 아시아 겸용이라 표준 그립인데 R300 은 미국 겸용이라 그립이 두껍더라고
예전 다골은 r300기준 무거운거 s400 가벼운거 s200임 즉 버트사이즈는 동일.. 나이키가 아마 아시아시장 인식자체가 없어서 미드사이즈를 껴놨을수도있음.. 아니면 58을꼈던가..그런경우 종종 있거든.. - dc App
정보추 - dc App
쓰레기모아논거야~? - dc App
골갤 대표 유익러
추천 박는다 글은 길어서 패스 - dc App
미국 스펙은 무조건 그립 두꺼운거라 보면됨 난 그게 사이즈 딱 맞더라고 아니면 램킴 투어 스탠다드 플러스
그립이 두꺼운게 아니라고 위에 길게 써놨잖아.. 미국스펙도 보따리 병행업자들 가져오는건 전부 .600스탠다드그립이야.. 샤프트가 두껍다는표현이 정확한거임... 샵에서 일한다고 하지않았나? 디테일한 썰이 고객의 지갑을 두번열게만듬..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