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서 파 매니지먼트 하듯이 하면

스크린은 적은 변수와 많은 정보로 버디 매니지먼트를 할수있음니다



요점은

그린에 쏘는샷 기준으로 좋아하는 거리를 계속 남겨주는게 좋은데



제 기준은 세컨샷 105 이상 175정도까지는 확률이 비슷함
60도 ~8번아이언 풀샷거리
(핀주변 5미터내에 떨굴확률)

95 이하는 확률이 더 떨어짐


드라이버는 평지기준 270~280을 잡고치고
우드는 250~260봄
17도 하이브리드로 240정도를 봄
19도 드라이빙은 220 230을 봄
4번아이언은 200~210

이렇게 티샷용 무기를 다섯개 놔둬주고

홀전장과 업다운을 고려해서 거꾸로 계산함


미들홀 (파4) 공략편

일단 드라이버를 잡는 조건은
티샷후 그린사이드 30미터대 안쪽으로 붙일수있다
이러면 치고
드라이버를 쳐도 110이상이 무조건 남는다
이러면 침

고로 평지기준에 홀전장이 390미터는 되야 드라이버를 들기시작하는거고 300미터정도 되는홀을 드라이버 잡는거임

이 이외에 드라이버를 때려놓고 다음샷이 40~95다

그러면 드라이버는 안침.



물론 적은거리는 보기리스크를 줄이지만 그만큼 탄착군이 앞뒤로 벌어질위험이 있음 (컨트롤샷 리스크)

풀샷거리는 통상 앞뒤보단 좌우로 벌어지겟죠?


숏홀(파3)

자 여기서 계속해서 풀샷 매니지먼트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파3 때문인데

거리가 많이나서 밤앤가우지 스타일 추구하는 골퍼들은
파쓰리에서 문제를 겪을수밖에 없는 이유가

아이언 풀샷이 예열이 안되있는데 어떻게 날카롭게 쏘겠냐 이겁니다

바로 이 이유때문에 계속해서 파4 세컨에서도 풀샷거리를 남기면서 예열을 해놓는겁니다.


롱홀(파5)

롱홀은 뭐 좆도 쎄게치고 투온쏘면됩니다

투온 안되면 파4 공략하듯이 써드를 남기면되구요



저도 스크린 초반엔 완전 극단적으로 드라이버 갈기고 웨지로 뚝딱골프를 즐겨햇지만. 이 스타일은 벌타에 대한 리스크뿐 아니라 파3의 리스크 그리고 결정적으로 티샷안되면 아무것도 못하는 원툴골프가 되버리기때문에  점차적으로 스타일변화를 통해
지금의 플레이스타일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단판제 게임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게되었고
평균타수면에서도 큰 진화가 있었습니다


이 매니지먼트팁은 스크린 뿐 아니라 필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할수 있는 부분이며


나는 드라이버 잡아도 맨날 풀샷해야되는분들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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