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36살이고 구력은 6년정도 됐어.
필드는 85-95 왔다갔다 스크린은 핸디 -2정도 되는거 같어.
내 특징은 소위 장비병 환자라 아이언을 정말 미친듯 바꿔왔다는거야.
오늘은 내 장비 연혁을 소개하고 내 주관적 평가까지 곁들여 볼게.
1.로켓볼즈 스탁 95g : 첫 아이언이었고 알다시피 초보용 주조채라 큰 특징은 없어 하우스채보다 조금 나은 정도였고 만족스럽진 않았어.
2. Jpx850 ns950s: 주변에서 미즈노가 진리라고 해서 큰맘먹고 마련했었고 초보라 정타를 못맞추는데도 손맛이 굉장히 부드럽고 좋다는건알겠더라. 생긴게 좀 투박하고 당시 타이틀뽕이 차올라서 방출.
3. 타이틀 716ap1 modus105s : 알사람은 알거야 주조버전 단조버전이 있는데 흰색 바탕의 단조버전이었어. 타이틀 브랜드뽕에 단조타감까지 어쩌면 완벽한 채였어. Ap2보다는 치기도 편하구. 아주좋은 기억이 있는 채야.
4. P770 S200: 지금의 중공 770 말고 처음나온 770이야 750이랑 똑같이 생겼던..생긴건 정말 예뻤는데 정말 정타를 한번도 못맞췄고 깡다골 s200샤프트도 벅차서 방출
5. P790 NS950S: 초창기 790이고 머슬백처럼 생긴 중공채가 지금이야 널렸지만 당시엔 혁신이었고 정말 너_무 이뻐서 무리해서 영입했어. 치기도 편하고 만족했는데 당시 장비질에 현타도 오고 중고가격도 아주비쌌던 채라 조금치다가 현금 마련을 위해 방출
6. JPX900 포지드 NS950S: 조금 저렴하게 미즈노 단조손맛이 그리워 지방 골마켓에서 중고를 택배로 받았는데 채가 로프트랑 마감이 개판인거야 수상해서 구글해보니 가품이더라고 ㅋㅋ 바로 골마켓 사장 연락했더니 환불해주더라 몰랐다고....
7. 브리지스톤 J15DF MODUS105S: 브리지스톤의 손맛은 친구의 V300을 통해 알고있었는데 V300 은 진짜 죽어도 치기싫었어. 그 초보자채 느낌이 싫고 숟가락같은 옵셋이 너무 거북해서 그보다 조금 더 상급느낌의 채를 영입했어. 손맛은 아주 찰떡 같았는데 솔이 너무두껍고 무엇보다 생긴게 너무 간지가 안나서 방출... 개인적으로 양산채 브랜드중 브리지스톤의 손맛은 거의 수제 브랜드들과 차이없을정도로 부드러움과 쫀득함은 최고인것 같아
여기까지가 아마 구력 1년 정도 됐을때 인것 같고 아직 3분의1도 못왔는데 2부부터는 조금더 요즘의 채들 인기채들이 등장해. 반응이 괜찮으면 2부도 쓸게
필드는 85-95 왔다갔다 스크린은 핸디 -2정도 되는거 같어.
내 특징은 소위 장비병 환자라 아이언을 정말 미친듯 바꿔왔다는거야.
오늘은 내 장비 연혁을 소개하고 내 주관적 평가까지 곁들여 볼게.
1.로켓볼즈 스탁 95g : 첫 아이언이었고 알다시피 초보용 주조채라 큰 특징은 없어 하우스채보다 조금 나은 정도였고 만족스럽진 않았어.
2. Jpx850 ns950s: 주변에서 미즈노가 진리라고 해서 큰맘먹고 마련했었고 초보라 정타를 못맞추는데도 손맛이 굉장히 부드럽고 좋다는건알겠더라. 생긴게 좀 투박하고 당시 타이틀뽕이 차올라서 방출.
3. 타이틀 716ap1 modus105s : 알사람은 알거야 주조버전 단조버전이 있는데 흰색 바탕의 단조버전이었어. 타이틀 브랜드뽕에 단조타감까지 어쩌면 완벽한 채였어. Ap2보다는 치기도 편하구. 아주좋은 기억이 있는 채야.
4. P770 S200: 지금의 중공 770 말고 처음나온 770이야 750이랑 똑같이 생겼던..생긴건 정말 예뻤는데 정말 정타를 한번도 못맞췄고 깡다골 s200샤프트도 벅차서 방출
5. P790 NS950S: 초창기 790이고 머슬백처럼 생긴 중공채가 지금이야 널렸지만 당시엔 혁신이었고 정말 너_무 이뻐서 무리해서 영입했어. 치기도 편하고 만족했는데 당시 장비질에 현타도 오고 중고가격도 아주비쌌던 채라 조금치다가 현금 마련을 위해 방출
6. JPX900 포지드 NS950S: 조금 저렴하게 미즈노 단조손맛이 그리워 지방 골마켓에서 중고를 택배로 받았는데 채가 로프트랑 마감이 개판인거야 수상해서 구글해보니 가품이더라고 ㅋㅋ 바로 골마켓 사장 연락했더니 환불해주더라 몰랐다고....
7. 브리지스톤 J15DF MODUS105S: 브리지스톤의 손맛은 친구의 V300을 통해 알고있었는데 V300 은 진짜 죽어도 치기싫었어. 그 초보자채 느낌이 싫고 숟가락같은 옵셋이 너무 거북해서 그보다 조금 더 상급느낌의 채를 영입했어. 손맛은 아주 찰떡 같았는데 솔이 너무두껍고 무엇보다 생긴게 너무 간지가 안나서 방출... 개인적으로 양산채 브랜드중 브리지스톤의 손맛은 거의 수제 브랜드들과 차이없을정도로 부드러움과 쫀득함은 최고인것 같아
여기까지가 아마 구력 1년 정도 됐을때 인것 같고 아직 3분의1도 못왔는데 2부부터는 조금더 요즘의 채들 인기채들이 등장해. 반응이 괜찮으면 2부도 쓸게
드라이버 이런것도 올려줘라 다음에
드라이버는 아이언만큼은 아니지만 꽤 많이 바꿨으니 써볼게
재밌구만
장비환자추
미즈노 mx 써봄?
시타는 해봄
zzzzz - dc App
그래서 지금은 모 침?
2부 쓸게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