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평범한 집에서 조그만한 자영업하는 부모님이 지역사회 골프모임 가입해서 두루미 쫓아가다 가랑이 찢어진 참새임.

재능충도 아니고 지원도 부담되고 결국 프로못달고
성인돼서 부모님은 늙고 자영업도 예전만도 못하고 노후용돈벌이나 하시니까 혼자 해보겠다고
연습장 140만원 받고 일하면서 연습도하고
또 떨어지고 포기하고 골프용품점 일하면서 피팅배우면서
돈모으고 또 준비하다 포기하고 그런 인생 나락간 프로준비생이었고 지금은 부모님 평생 모은 돈 지원해준다고 일배워서 용품점차릴라고 준비중인 7년차 알바 창업지망생임.

내가 사장이 아니라 그런지 몰라도 난 돈좀 못벌어도 사실만 말해주고 싶은데 사람을 남겨다 또와서 팔아준다 생각하는데 우리 사장은 무조건 많이 남는거 권하라해서 빨리 차리고 싶음.

내가 니들한테 해줄말은 하나임.
23년된 채나 23년도 모델이나 기술력이고 재질이고 발전하고 있는건 맞는데 골프가 결국은 물리학 적으로 잘 맞아야 잘가는거고 23년된 S샤프트 32도 아이언이나 지금 나온 S샤프트 32도 아이언이나 헤드타입이나 조건이 같다면 무의미한 차이를 보임.

그리고 헤드스피드 안나오는 중하수입문자는 클럽 크게 의미가 없다봐도 무방함 그냥 스윙연습을해
10만원짜리 아이언세트 사나 100만원짜리 아이언세트사나
차라리 언더-싱글 수준 못되면 10만원짜리 클럽을 사고 90만원을 연습장에써 그게 훨씬 이득임.

물론 골갤러들 돈 ㅈㄴ 많아서 200만원 짜리 사고도 연습장가나 잔고에 차이 못느낄수 있는데
그게 아니면 그냥 연습채는 로프트각, 샤프트강도, 헤드타입 이정도만 자기한테 맞추고 최대한 저렴하게 맞춰도 하이엔드랑 차이가 없음 문제는 스윙이지 장비가 아님.

나중에 싱글치고 기념으로 갖고 싶은거 맞춰도 전혀 노상관임.

나 오늘 쉬는데 하남쪽에 용품점 자리보고 있다 차리면 많이 와주라 눈탱이 안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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