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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은 힘을 주고, 힘을 빼는 구간이 같습니다 / 연구사례로 알아보는 골프스윙 힘쓰는구간

프로선수들은 골프스윙할때 힘쓰는 구간이 동일합니다오늘 영상은 연구사례를 통해 그 구간을 알아보겠습니다.#드라이버스윙 #골프스윙힘쓰는구간 #골프스윙힘빼기음악출처All night - IKSON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iksonMusic pla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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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통계자료 들이밀어도 저 병신은 임팩 직전에 수피네이션을 적극적으로 쓴다고 할 새끼임ㅋ 이미 다운스윙 시작단계에서 손과 팔힘으로 가속도를 만들고 임팩트 & 릴리즈 구간에서는 팔이 능동적으로 움직이지 않는건데도 거기서 팔을 적극적으로 돌린다고 주장하는 놈이니까

대놓고 P6 이후에는 감속구간이고 손의 압력이 최저치라는 통계가 있는데 뭐라고 이번엔 씨부리나 함 보긴 하자ㅋ

저 통계 결과에도 아주 잘 나와있는데 물리학에서 방향전환이란건 가속도를 의미하고 가속도는 힘이 가해지는거임. 쉽게 말해 토리의 저 말도 안되는 논리가 실제 프로들에게 적용된다면 프로들은 P6 구간 이후에 팔과 손에 아주 힘을 더 줘야함. 왜냐? 중력(위치에너지)까지 더해져서 내려오는 클럽의 방향을 반대로 휙 빠르게 돌려버리는 힘이 그때서야 작용되는거니까. 근데 실험결과는 어때? P6 이후에 프로들은 손의 압력부터 해서 모든 힘을 가장 빼고 있음. 이게 무슨 말인지 토리는 이해를 못할테니 친절히 설명해준다면 P6 이전에 이미 방향을 설정해놓고(왼팔 외전, 오른팔 내전 시작) 힘을 줘서 가속도와 속도를 모두 올린 후에 P6 이후에는 힘을 빼서 가속도는 줄이고 속도만 임팩트때 최대치에 다다르게 한다는거임.

물론 프로마다 그립도 다르고 그립마다 백스윙탑도 다르고 백스윙탑마다 수피네이션 정도도 다르다. 아예 수피네이션 거의 없이 정말 몸통으로 페이스를 맞추려하는 스윙도 요즘 많아졌음. 그러나 그 어떤 스윙도 P6 이후에 추가로 힘을 더 해서 수피네이션을 만들고 그걸로 회전력을 더하는건 없다. 회전력이 물리적으로 더해질 수도 없음. 팔뚝힘이 중력으로 떨어지는 힘보다 존나 쎄야만 가능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