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글에나 답글달지.. 스윙관련 답글은..

거의 안썼었는데 밑에 (샥보고가라) 스윙 보고..

글 하나 써봄... 

결론은 대부분의 필드샷은 샥이 한 저정도의 스윙컨트롤이

거의 100프로라고 봐도 무방함.. 엄청 잘 하고 있는 시도인데..

한국 골퍼들이 워낙 교과서적인 움직임을 익히려다보니..

할거 다 하고도 덜한것같은 느낌을 받는건..

그놈의 <회전> 개념때문이 아닐까함..  예전에 이상한애랑 첫

시비가 붙은 이유도 릴리스신경쓰는글에 내가.."이미 공은 떠났다"

라고한게 시작이였는데..  실제 이미 공은 떠났다..

밑에 영상을보고.. 심지어 잘 친 샷을 한경우에도 또는

다들 이미 공을 치고도 뭔가 안한거같은건 <회전>의 개념을 너무

입체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음..

한 30대초반이나 20대후반은 옛날 TV홈쇼핑에 나오던

"날씬한 다리를 원하십니까?" 광고를 기억할텐데

바로 아래의 놀이터 기계와 같은거라 보면 됨..







(어디까지나) 내가 생각하는 골프의 회전이란..저 동작이
끝임...  도는게아니고 앞으로갔다 뒤로갔다임..
다만 그게 절도있게 끊어지는거고..

밑에 왜놈 영상을 찾아봤다..


시간없으면 3분20초부터 봐도 어떤 의미인지..영상만봐도

이해할거라 생각됨..  

야구선수들이나 아이스하키선수들이 공을 때릴줄아는게 바로
딱 저 구간과 저 동작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실제 골프의 타격도 저 동작에서 모든게 끝나는거임..

공을 압착해서 제대로 치려면 처음도 마지막도 공에만 집중하는것

말고는 답이없는데.. 저 동작만 생각하고 치는것과.. 입체적인

회전을 생각하고 치는건.. 엄청난 샷밸류의 차이를 보인다고 생각함..


이미 길게써버려서 후딱 마무리하자면.. 

1. 골프에서 상하체  움직임은 저 동작이 전부이다.
2. 저동작이 간결하고 깊고 파워플해지면 상하체분리는 그냥 된다.

잘 하고 있으면서 의심하지 말자는 취지와..

너무 복잡하게 공치지말자는 의도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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