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레인지에서만 그라피잇을 쓰는 선수를 세명 보았는데..

둘은 티타임되서 나가고..겨우 이친구(흰옷)
장비를 엿볼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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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보면 알겠지만..드라이버는 80그람대  샤프트를 쓰는데

아이언은 110CW  웨지는 125CW를 쓰고 있었음..

뭐 물어보니 무게를 낮추고 강도는 잡아서.. 편하게 아이언샷을
할수 있다는 원론적인 대답이였지만..

개인적으로 자주 이야기하는 그라파잇 갈아타기도 정말 괜찮은 옵션이라 이친구 사진도 한번 올려봄...



이 홀은 10번홀로 390야드임.. 난 같은 티박스에서 우드로 우측 나무 왼쪽 끝보고 치는데 역시나 드라이버로 질러치는 선수와 드라이빙아연으로 대각 공략하는 선수등..  자신의 공략법따라..
열심히들 치는 모습이였다..-.-

이친구들 다들 주니어때부터 PGA바라보고 달려온 인생들일텐데
뭔가 짠하면서도 눈은 즐거운 시간이였음..

다들 공격본능 좀  줄이고 치면 언젠간 콘페리나 아시안투어에서라도 뛰길 바라면서 별 정보 아닌 글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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