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 이글은 정보글이다. 노재팬 운동에 이렇게 일본 다녀오는게 썩 맘이 편친 않지만
직접 경험해본 지금 한국 골프장들이 얼마나 한국 골퍼들은 호구잡는지 어이가 없을 정도다..
욕할려면 욕해라. 난 그저 골붕이들한테 작은 정보를 줌으로써 시행착오가 적은 즐거운 골프여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다들 알겠지만 일본 골프장은 대부분 셀프 라운드 플레이다.
그렇다고 라운드가 바쁘진 않았지만 서로 내기하면서 진행했고 이런글을 작성할 생각은 없었기에 사진은 거의 안 찍었다..
게다가 필력도 떨어져서 글을 보는 재미는 좀 떨어지겠지만 최대한 사족없이 필요한 정보만 쓰겠다.
궁금한점은 댓글로 물어보거나 직접 검색해봐라.
골프장 예약은 라쿠텐고라, 숙소랑 렌트카는 agoda에서 예약. 회사 친구, 선배랑 3인 플레이. 평균 88타 플레이어들
비용은 끝에 정리할테니 참고하도록.
준비물 : 파파고, 국제 운전면허증(경찰서 에서 10분이면 발급가능), 렌트카, 소량의 현금, 트레블 월렛(★중요)
최소 5번 이상의 셀프라운드 경험.
※ 공은 그냥 챙기지마라 공무게가 생각보다 굉장히 무겁다. 수하물 15kg제한에 공은 큰 걸림돌이다.
현지 구장에서 한더즌 사더라도 2만원 안팎이니 그냥 사서 쓰길 바란다.
후쿠오카 쪽은 진에어만, 구마모토 쪽은 티웨이만 다닌다. 인천공항 출발 1시간반이니 정말 부담없는 거리다.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5일 여정이지만 첫날 막날은 비행기 시작땜에 라운드가 불가. 54홀 플레이.
공통사항 : 일본 라운드는 대부분 노캐디 셀프 플레이로 모든 준비를 본인이 해야한다.
그리고 카트비가 따로 없다. 라운드 비용에 그린피+카트비+식대가 총 포함되어 있다
대신 카트 끌고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해서 전혀 힘들진 않다.
하지만 파3 홀은 카트 진입 불가. 나머진 티샷 끝내고 바로 페어로 직진해서 거리보고 치면 된다.
일본 골프장은 OUT이 시작 코스 IN이 후반 코스다. 예약할때도 IN코스 시작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OUT코스가 1홀이라 보면 된다.
그린스피드 정신 못차린다. 최소 2.7~2.8이다. 해가 떠서 그린이 마르면 3.0도 가뿐히 넘어간다.
셀프 라운드다 보니 분실물이 많이 생긴다. 다들 줏어서 경기과에 갖다주기 때문에 대부분 클럽하우스에서 찾을 수 있다.
1. 숙소 : 스이젠지 컴포트 호텔(공항에서 30분거리)
- 공항에서 렌트카 회사에 전화하면 뭐라고 지껄이는데 일본식 영어라 알아듣기 매우 짜증난다.
의사소통이 정 곤란하면 로비에 티웨이 직원들이 있으니 도움을 요청하자.
출구 앞쪽에 렌트카 회사 픽업차량타고 3분거리에 사무실이 있다.
우측핸들 좌측통행이 처음엔 적응이 어렵지만 하루면 익숙해진다.
파파고 번역으로 숙소 체크인하고 하루 쉰다. 1일당 주차료가 900엔이 붙는다(법이 그런듯..)
2. 둘째 날, 첫 라운딩 : 키쿠치 컨트리 클럽 (식대포함 3인 라운드 총 비용 : 16,556++라커990+ 대략 17.5만원)
- 티오프 08:25 숙소에서 1시간 10분거리. 6시반 조식을 코로먹고 출발.
- 여러 골프장중 가성비 구장느낌이 난다. 그렇다고 한국 구장에 비해 절때 후지거나 그런 느낌이 없음.
- 8시 10분 턱걸이 도착. 한명이 체크인 하는동안 2사람이 백 싣고 라운드 준비
- 일본카트는 한국과는 다르게 내연식 카트다. 밟을 때마다 부릉소리가 ATV 느낌이 난다.
- 최저기온 2도 최고기온 12도. 4홀까지는 그린이 좀 얼어서 공이 튀었지만 그런대로 양호
- 페어가 딱딱하고 잔디가 좀 짧아서 치기가 어려웠다. 공을 제대로 찍어칠줄 알면 괜찮겟지만
어프로치 적응하기가 상당히 어려웠다
- 그린스피드 장난없다;; 한국에서 2.0~2.3만 치다가 3.0의 매운맛 그린을 치닌깐 2미터도 3빠따가 난다(내얘기)
3컵이상 옆 라인 못 집어 넣으면 7~8미터 이상 굴러 내려간다..
- 한국과는 다르게 정말 대중스포츠의 느낌을 받았다. 앞 팀도 뒷팀도 스코어 경쟁보다는 그저 즐긴다라는 분위기였다.
대부분 중장년이나 노인들이 많다보니 젊은 사람 세명이 공치는게 신기했던듯 뒷 팀의 70대 노인들이 계속 말을
걸어왔다. 파파고 돌려가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는데 오지랖을 부린다 보다는 같이 공치는 사람끼리 인사하고 논다는 느낌을
받았다
- 전반 10시 10분 종료. 식사후 11시 30분 오후 티업
- 약 1천엔 정도의 식대가 제공된다. 위에 갈색숫자는 셋트메뉴 혹은 오버차지. 기본식사면 할거면 1천엔 정도 선엔선 무료제공된다.
- 가성비 구장답게 샤워 시설은 좀 열악하다. 락커룸 이용시 인당 330엔이 붙는다.
- 라운드 종료후 클럽 하우스 복귀하면 깨끗한 물걸레를 챙겨준다. 알아서 잘 닦고 클럽 잘 챙기고 마무리하고 집에 가면 됨.
3. 셋째 날, 라운드 : 아소 도큐 컨트리클럽( 7350 X 3 + 1375(식사추가) = 23425+ 대략 23만원)
- 08:45 티오프. 숙소에서 50분거리. 조식 널널하게 먹고 여유 있게 출발.
- 나름 이동네 명문구장.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게 첫날 기쿠치랑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다.
- 첫날 보다 비용이 더 높은 만큼 락커룸도 제공.
- 최저기온 2도 최고기온 16도. 워낙 고지대라 바람이 엄청 차갑고 추웠지만 6홀부터 해뜨니 덥다..
- 기쿠치 잔디는 뭔가 딱딱하고 치기 불편한 느낌이 었는데 여기는 치기도 편했고 조선잔디랑 매우 흡사하다.
- 시즌 맞이 그린양생중이라 구멍뚫어놓고 모래를 잔득 뿌려놔서 굉장히 실망했지만 여기도 그린이 미쳤다
구멍이 숭숭 뚫려있고 모래가 있는데도 흐름 다 먹고 2.7이상의 구름이 나온다(왜지?;)
- 정말 좋고 재밌는 골프장이다. 쉬운 코스도 있지만 확실한 코스의 공략을 요구하는 홀들이 정말 많다.
함정설계도 치밀하게 되어있고 일본애들 특유의 페어웨이 중간에 심어논 거목들이 정말 사람 불편하게 만들어 재밌다.
- 전반 종료 10시 20분. 11시 30분 티오프. 나름 명문 답게 1375엔(기본가격)의 식대가 제공된다. 한구인들이 굉장히 많이 찾는
구장이라 어느것을 골라도 입맛에 거부감이 없을 것이다. (메뉴판 사진은 못찍음) 식사 하나 더 추가해서 먹음
배가 너무 고파 한젓 가락 하고 사진찍어서 비주얼이 썩 좋진 않다.
- 첫날 부터 느낀거지만.. 일본 공기 정말 좋다. 가시거리도 쨍 하고 미세먼지가 없어서 햇볕이 꽤 강하게 느껴진다.
- 산악지형에서 플레이하는 골프.. 진짜 예술이다. 하지만 더 맘에 들었던건
- 샤워장 밖에 있는 노온천탕.. 공기는 살짝 쌀쌀한데 물 온도가 39도라 단짠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다.
4. 셋째 날, 라운드 : 미나미 아소 컨트리 클럽 ( 7500+ X 3 = 22500+ 대략 22.5만원)
- 08:05 티오프. 숙소에서 50분 거리. 편의점 샌드위로 대충 식사 후 도착.
- 기쿠치와 도큐 중간급 골프장. 도큐보단 조금 모자라지만 국내 여느 골프장보단 훌륭한 컨디션.
- 이날은 솔직히.. 내가 그 분이 오셔서 코스가 잘 기억이 안난다. 하지만 확실히 재밌었던건 기억남
- 최저기온 8 최고기온 18 날이 굉장히 포근했고 구름껴서 정말 최적의 라운드 컨디션
- 전반을 버파파보파파파보로 시작해서 대형사고 치는가 싶더만 후반에 트리플이 3번 터지면서 ㅈㅈ...
- 잔디 상태는 도큐랑 비슷한 조선잔디 느낌. 하지만 자비없는 2.8 수준의 그린스피드..
- 진행을 빠르게 했더니 앞 뒤 홀이 다 텅텅 비어서 골프장 전세내고 치는 묘한 기분..
- 식사는 뷔페식이었는데.. 썩 훌륭하진 않았다. 그저 배채운다는 느낌.
- 첫날 둘째날은 평균 라운드 시간이 4시간이 안걸렸지만 높은 기온 탓인지 후반은 대기가 좀 걸리면서 4시간 20분으로
일본에서 3일간 라운드 종료.
총 필수 경비 : 항공료 38만 X 3 = 114만
숙박료(조식포함)+주차료 58만 + 3.5만 = 42만
렌트카+보험료 26만 + 10만 + 3만(기름) = 39만
라운드 비용 17.5만 + 23만 + 22.5만 = 63만
114+42+39+63 = 258 /3
===> 최종 1인당 77만4천
마치며...
물론 저돈이 다는 아냐. 우리는 셋다 술도 좋아하고 먹는 것도 좋아해서 아자까야에서 술처먹는데만 150은 더썼어
술 안먹고 골프만 치고 관광좀 하고 가족, 친구들 선물사고 맥주 가볍게 마셔도 90은 잘 안넘어 갈거야
우리 골붕이들 작년에 라운드 한번 나가는데 얼마썼어? 모르긴 몰라도 주말골퍼들은 최소 라운드 1회당 30은 썼을거라고 봐.
미친거야.. 한국 그린피도 안되는 돈으로 일본에선 라운딩을 즐길수 있어.. 착찹하다 ㅋㅋ
물론 아직은 겨울시즌이라 좀 싼 이유도 있겠지만 같은 조건이라도 지금 수도권들은 주말 그린피만 최소 15~17 아냐?
적당히들좀 해야지.. 이렇게 보면 우리나라 골프장들 너무 심한거 같아.
우리도 빨리 합리적인 금액으로 골프를 즐겼으면 좋겠다.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늦더라도 답변해줄게.
올해는 라베들 하자.
진짜 진심다해 개추드립니다. 한개밖에 못드려 미안합니다. - dc App
비행기 값이 코로나 이전수준만 되어도 지금보다 더 매리트 있게될건데요. 저도 요즘 일본 골프 알아보고 있었는데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우리나라 골프장은 개 씹새끼인게 틀림없다는건 확실합니다 - dc App
참.. 골프칠 수 있는 여건 하나 만큼은 일본이 너무 부럽긴했지만.. 너무 빨아제끼면 꼴보기 싫을거 같아 적당히 썼습니다. ^^ 다녀온지 3일밖에 안됐는데도 또 가고 싶어 죽을거 같습니다...
노재팬 운동에 이렇게 일본 다녀오는게 썩 맘이 편친 않지만 다시 가고싶어 죽을것같다ㅋㅋ 이게 뭔 모순이냐 ㄹㅇ
돈 더 알차게쓰는법 - 골프채 버릴꺼 챙겨가서 버리고 일본에서 새채로 사서 라운딩 뛰고 가져오면 된다
정성추
규슈가보면 한국인에겐 천국임 운전 느린거빼고
리얼. 집하나 사고싶을정더 - dc App
정성추
정보글은 언제나 ㅊㅊ
아 오키나와 이런데보다 훨싸네
가등청정 나와바리 쿠마모토ㅋㅋ
정보추
멋지다.
예약은 어디서 어떻게 알아보냐 외국이라 겁나노 여행사야? 아님 골프장마다 사이트들어가서ㅜ일일이 하고 또 숙소 따로하고?
라쿠텐고라 라고 일본 종합 골프예약 사이트야. 네이버나 구글검색해서 찾아보면 어떻게 이용하는지 다 설명되어있어. 2인플 카트이용 노캐디 식사포함 조건설정하면 구장별 가격 리스트 쭉 나와있음 - dc App
가고싶긴한데 비행기표 값이 정신 나간 가격이라 재밌었겠다 추천! - dc App
개추
다시 읽어보니 계산에 큰 실수가 있었네요. 1인당 비용이 77이 아니라 86입니다. 제가 뭘 잘 못계산한듯. 더불어 뒤에 숫자도 90이 아니라 100으로 정정하겠습니다. - dc App
형 일본 1인플레이는 안되요? - dc App
1인플레이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근데 라쿠텐고라 홈페이지에 1인 예약 항목이 있는데 이건 그냥 조인신청이에요. 나이대별 핸디별 조인파트너를 찾는 기능인데 1인플레이가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2인플까진 가능한데 보통 500~1000엔정도 추가요금 받고 3인부턴 안받아요 - dc App
글 시작에서부터 대깨 냄새가 진동을하네 노재팬운동? 꼴값그만떨어라 어쨌든 정보는 고맙다
꼴값이건 뭐건간에 난 사회적인 분위기랑 눈치를 보는 99%라서 가책을 느낀다. 그럼에도 호구병신이 되는거 보단 나은거 같아서 쓴 글이고. 정치색을 떠나 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일건데 그걸 정치랑 엮으니 참 어렵게 살겠구나 싶다. 힘내라 - dc App
평범한 대다수는 노재팬을 한 적이 없어요 그걸 정치랑 엮는건 니같은데
가책을 느끼면 아예 가지를 말았어야지ㅋㅋ
눈치보는거랑 스스로 가책 느끼는거 랑은 다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 대깨들의 선택적 반일운동에 웃고간다 정유라는 안되고 조민은 되고 그치? 노재팬운동자체가 민주당에서 선동하는 정치운동인데(ex총선은 한일전 등등) 저걸 정치랑 엮는다고하는걸보니 세뇌당했거나 아니면 태어날때부터 그짝 지역이거나 싶네
에휴..비루한 자식..ㅋ 열심히 살아라 화이팅! - dc App
우리는 그대같은 부류를 "루저"라고 칭하죠. 그래도 그대같은 부류들이 있어야 "역할"을 맡아줘서 사회는 정상적으로 돌아가니까, 열심히 살아봐요...
개소리 멈춰, 정보얻었으면 그만 가라
뭔 노재팬이야 씨발ㅋㅋ 병신같은운동에 휩쓸리지말아라 ㅋㅋ 노차이나 노재팬 다 불가능한데
시발 노재팬노재팬 거리면서 결국 일본가서 공침 ㅋㅋㅋㅋㅋ 나는 괜찮은데 남이 일본만화, 일본영화 ,일본영화 보는건 괜찮음 ㅋㅋㅋㅋㅋㅋ
ㅇㅇ이중적인태도 지적 솔직히 할말은 없다.. 근데 한국에서 병신호구되나 일본에다 돈 갖다 바치나 둘다 병신이라면 적어도 돈 아끼는 선택했을 뿐임. - dc App
느그 대깨문들 방식이 본인이 한국에서 골프치는건 호구되는거 같으니까 일본가서 골프치는건 돈 아끼는 합리적 선택이고 다른양반이 렉서스타고다니는거나 유니클로 구매하는건 노노재팬 안하니까 아니꼽고 그치? 병신들이 따로없네 진짴ㅋㅋㅋㅋ 보통의 원리원칙 상식적인 사고를하는 사람이면 저게 맞는거냐?
노재팬 드립칠거면 국내에서 쳐야지 왜 일본가서 외화뿌리고 오냐? 이거 완전 친일매국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이중적인 태도는 별로지만 정보추! 나도 일본 가서 공 한번 치러가야겠다
정보감사합니다~ 노재팬 ㅋㅋ
그냥 비슷하구만 하면서 읽다가 3명값이구나 .... ㅁㅊ
님아 근데 이거 요일 어케해서 갔음 ?? 목금토일이거나 연휴낀날 예를들면 3월 12345 이런식으로 가면 더 비싸져 ?
일본그린피도 주말은 좀더 비싸긴함. 근데 우리나라처럼 ㅈ같이 오르는게 아니라 1천엔 더 비싸지는 정도. 그 외에 변동은 항공권이 문제지.. 빨간날 을 기점으로 티켓팅 하면 수요가 많으니 당연히 항공료가 비싸질듯. 그 외에 딱히 더 들어갈 돈은 없음. 쉬는날 라운딩비가 만원정도? 비싸진다 보면됌 - dc App
기가맥히네 부럽다 일본어가 아예 안돼서 아쉽네
요새 젊은 애들은 지들도 번역기 돌려서 보여줘. 나이 많은 사람은 골씨 본인이 직접 일-한 번역 맞춰놓고 음성 누른다음 핸드폰 들이대고 '고찌니 오하나시 구다사이' 하면 문제 70%이상 해결됌. 쫄지마 별거아냐 :) - dc App
일본 갔다왔으면서 노재팬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좌파 정치공작에 선동당한 불쌍한 닝겐임ㅋㅋㅋㅋ보통은 가방끈이 짧은 저학력자거나 아니면 특정지역출신인 경우가 대다수임
본인이 살면서 당해온 선동과(ex노재팬) 그럼에도 인생을 살면서 하고 싶은 욕구(ex일본여행,골프) 사이에서 무엇이 잘못된거고 올바른지에 대해서 스스로 답을 찾고 그동안 잘못된것에 대해 인정하고 앞으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것만 하더라도 자식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을거다ㅋㅋ 불쌍해서 얘기해준다 곰곰히 생각해봐라
노재팬 하는놈 = 정상 안하는놈 = 정상 하는놈, 안하는놈 욕하는거 = 비정상 그냥 꼴리는대로 하고 남 욕만하지 말자
정치병자들 많네 에휴 ㅅㅂ
노재팬 ㅇㅈㄹ? ㅋㅋㅋㅋㅋ
가격차이가 많이나서 일본 갔다구요? 왜 "애국심"으로 극복 못했습니까 조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