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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 항공편이 뚫리면 정말 자주 가고 싶음
후쿠오카에서 2.5시간 이동은 부담됨

구장이 길고, 넓고, 관리가 잘 되어 있음
해뜨고 늦게 시작해서 해지기 전에 닫으니 잔디가 덜 상함
회원권 팔아먹은데 집중하고, 운영수익은 별 기대없는 듯

(큐슈에서) 후쿠오카 인근 아니고서야 일본은 좀만 나가면 깡촌이라 공치고, 온천 즐기고, 먹고나면 할 일이 없음
강제로 휴양하게되는데 이번 같이 간 팀은 역시 술로 달림
일본 주세법상 각종 주류가 마트에서도 저렴해서 다양한 술 즐기기 좋음 (면세점보다 싼 술도 있음)
음식은 한국입맛에 큰 무리없고 정갈함
일본 사람들 영어가 개꽝이라 번역기 정도는 돌려줘야 덜 불편함

오이타 기준 제주도보다 훨씬 공기가 맑음

일전에 후쿠오카 인근 자유골프 여행글을 참고해서 2박3일 일정 짜면 비용, 만족도 면에서 국내보다 나을 수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