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리더스가서 파인 9번홀 그린올라건거 보고 티샷했음

근데 할배한명 그린에서 뒤로 내려오더니 다시 공치더라

그래서 동반자들 하고 저할배 뭐하노 죽은공 찾았나이러고면서 기다림

이후 세컨지점 갔는데 내공이 없어짐

스트레이트 구질에 270정도 때려서 그린근처까지 간거 맞는데 그할배가 내공을 자기공이라고 우기고 쳤음 
내공은 테일러메이드 소프트 셀렉 이라고 시중에 팔지도 않는 공이고 주기도 해놨는데 시발

그래서 경기과에 전화했는데 할배시발새끼가 존나우김 자기공이라고
5장 내기중인거 같았는데 시발할배새끼가 퍼팅하다가 갑자기 다시 내려와서 공치는게 말이되냐
개씨발노양심 할배새끼때매 라운딩 분위기 개좆같았음
할배새끼들 알까기 하는건 몇번 봤는데
뒤팀 티샷공을 자기공이라고 우기고 치는 시발좆같은 개새끼를 본건 처음임
이런 새끼는 골프장에서 영구제명 해야한다
무튼 할배새끼 혹시나 글보면 골프접어라



30일 18시 36분티 레이크 파인친 노캐디 4명 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