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에 동의 못하는 애들은 대부분 100타 이상 치거나 90타 이상은 치는 애들일거임

드라이버만큼 쉬운게 없음

대충 200~250m 보내서 페어웨이나 러프에 갖다놓기만하고 죽지만 않으면 성공인 클럽인건데 존나 쉬운거지

연습환경도 제일 좋음

티에 올려놓고 치는거라

연습장에서 치는거랑 필드에서 치는거랑 가장 차이가 적은게 드라이버임

원없이 연습할 수 있음 드라이버는

드라이버를 잡고 나야 비로소 그때부터 골프 인생 제대로 시작인거고 그때부터 유틸, 아이언, 웨지, 퍼터 하나씩 하나씩 중요성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거고 드라이버외 클럽 연습량 늘리기 시작하는거임

니가 아직도 드라이버 못잡고 드라이버가 어렵고 드라이버만 죽어라 연습하고 있으면

그건 니가 아직 골프 개허접이라는거

기껏해야 라베로 90타대 겨우 칠까말까한 정도 실력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