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초대로 카스카디아 라비에벨 다녀옴.
아직 한창 공사중임.
클럽하우스 들어서자마자 으리으리함에 놀람.
1층에서 체크인.(참고로 차는 발레 파킹 해줌. 찾을떄도 골프백 실어서 차량 갖다줌. 근데 시간 많이 걸림)
에스컬레이드 타고 2층으로.
라카룸 입구.
슬리퍼도 고급짐.
화장실도 으리으리.
스타팅 나가는 문.
문열고 나가면 동굴같이 만든 통로 나옴.
나와서 본 풍경.
연습그린.
씨그니처 폭포 앞 파3 그린.
음. 아직 많이 준비가 안된듯함 느낌에 전장이 짧고 우린 트리 -> 스톤 코스였으나 트리치고 워터로 감.
페어웨이 상태 안좋음. 아직 잔디가 듬성듬성.
씨그니처 폭포. 나름 멋짐.
아직 정식 개장 전이라 할인 받아 가긴 했지만 그래도 돈 아까움.
클럽하우스는 으리으리 한데 아직 코스는 손봐야 될곳도 많고 잔디도 그렇고 그린도.
정상 개장하면 그 돈주고 가긴 싫을거 같음.
그린피 할인 받아서 19만원대였고 카트(리무진 카트)비 개장전이라 20. 캐디피 17임.
2-3년 지나서 홀도 정리되고 잔디도 자리를 잡으면 한번쯤 다시 가볼 생각은 있음.
리뷰 굿
리뷰 추
폭포는 세현 가도 있고
Soldier Medic hooooah.
와 워터 열어줌? ㅅㅂ 난 워터 예약된거도 준비 안됐다고해서 다른코스 돌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원래 트리 -> 스톤인데 밀려서 트리->워터 침. 원래 워터는 리조트 분양받은 회원만 갈수있데 ㅋ
그럼 왜 워터로 광고함? 양아치네 - dc App
난 8월달이긴 했는데 여튼 예약은 원래 트리 -> 워터 였는데 골프장에서 전화와서 코스 준비가 덜되서 트리 -> 스톤으로 돌아야한다고 문자 + 전화옴 ㅅㅂ 그리고 원래 8/28-8/31 예약자들 한테는 워터 열어줬었음 나도 그래서 보증금 50이나 내고 예약한거고 근데 중간에 워터 준비 안됐다고 시범라운드 연장하면서 아예 워터예약 막아놓더라
아직도 공사해? - dc App
ㅇㅇ
아직 2년은 더해야됨 콘도 리조트
이제 시작임
사진 찍고, SNS에 허세질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으리으리한 인테리어를 보고 본인이 대접 받는다고 착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이네 ~ 진짜 좋은 골프장들,,,일동레이크, 안양, 남촌, 트리니티 등은 뭔가 클래식한 품격이 느껴짐... 위에 언급한 골프장들이 고급 호텔이라면 카스카디아는 번쩍번쩍하게 만든 러브호텔 같은 느낌
이건 완전 개쌉소리 ㅋㅋㅋ 저기 뷰랑 코스 레이아웃은 ㄹㅇ 좆된다 돌산 깎아서 만들어서 한국에서 보기 힘든 유니크함도 있고 저기 지금 욕먹는건 잔디 상태가 개판이어서인데 원글 말대로 2-3년 후에 그거 좋아지고나면 개쩔긴 할거임 호텔로 비교하면 안양 트리니티 이런데가 힐튼 최고급이면 카스카디아는 두바이 7성급인데 아직 짓다 말아서 호텔방 인테리어 덜해놓고 예약받은거임
ㄴㄴ 그러니까,,너 같은 씹병신들은 운전기사도 없으면서 그 돈주고 강원도 홍천까지 가는거지,,,가서 사진찍어서 올리면서 럭셔리 놀이 하는 그런 애들이 타겟이라고. 거기 지금 자금 사정은 알긴 하냐 ㅎ 알지도 못 하는 ㅆ병신이 씨부리기는 ㅋ
112.187 이개좆장애 고아새끼는 뭐라는거냐 정신에 장애있음?
폭포앞파3가 좃되네
ㅇㅇ 형 팩트 오지게 꽂아버리네
대출받아서 연중 행사처럼 골프장 갔다 왔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똑같은 사진을 올리고 그래 ~
여기가 그린피 50짜리인가..
캐디피 17? 정신나갔나 ㅋㅋㅋ 곧 20만원 가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