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초대로 카스카디아 라비에벨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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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창 공사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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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들어서자마자 으리으리함에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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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체크인.(참고로 차는 발레 파킹 해줌. 찾을떄도 골프백 실어서 차량 갖다줌. 근데 시간 많이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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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드 타고 2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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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카룸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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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도 고급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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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으리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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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팅 나가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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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고 나가면 동굴같이 만든 통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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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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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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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그니처 폭포 앞 파3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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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직 많이 준비가 안된듯함 느낌에 전장이 짧고 우린 트리 -> 스톤 코스였으나 트리치고 워터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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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상태 안좋음. 아직 잔디가 듬성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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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그니처 폭포. 나름 멋짐.



아직 정식 개장 전이라 할인 받아 가긴 했지만 그래도 돈 아까움.


클럽하우스는 으리으리 한데 아직 코스는 손봐야 될곳도 많고 잔디도 그렇고 그린도.


정상 개장하면 그 돈주고 가긴 싫을거 같음.


그린피 할인 받아서 19만원대였고 카트(리무진 카트)비 개장전이라 20. 캐디피 17임.


2-3년 지나서 홀도 정리되고 잔디도 자리를 잡으면 한번쯤 다시 가볼 생각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