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살림에 골프 친다고 고생들 많습니다.
저 역시 갈수록 개털되면서, 가성비만 다니자는
초심을 되새겨보려고 합니다.

골린이는 당연 잔디밥 가리지 않고 먹는게 중요하니, 무조건 자주 필드 나가야하고, 노캐디 구장도 연습하기 좋죠. 몇개 소개해보면 같습니다. (서울 북쪽 중심)
그카캐 다 포함한 금액이고

9홀
아도니스 퍼블릭 노캐디 : 7~9만원
락가든 노캐디 : 10만원 정도
스프링힐스 :  야간 9만원 정도

18홀
스프링베일 노캐디 : 야간 10만원 정도
필로스, 포레스트힐, 몽베르, 남양주 야간 : 18만원 정도

저런 곳에
회사나 지인찬스로 할인받고 정규홀가면
매주 나름 균형있는 라운드 가능하죠.

월 5~60으로 퍼블릭 2회, 정규홀 2회 쌉가능.

주로 야간이 많은데, 야간 다니면 시간도 아껴지고, 가족에게 눈치도 덜 보이고, 애주가들은 절주도 하게되고, 차도 안막히고, 피부도 안타고 다 좋음. 그리고 ob가 없음 ㅋㅋ


재산 수백억있는 형님들은 서민들의 삶을 이해해주시는 글로 봐주십시오.

저런데 또 있음 댓으로 공유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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