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는 18홀을 가장 적은 타수로 끝내려 도전하는 게임이고 14개 클럽의 사용 용도가 있다 

드라이버 우드는 페어웨이에 안착시키는 클럽이고 아이언은 그린에 안착시키는 클럽이고 

웨지는 핀에 붙이는 클럽이고 퍼터는 홀컵에 넣는 클럽이다


기본기를 배운 시기가 지나면 많은 골퍼들이 웨지와 퍼터는 사용 용도에 맞게 연습하며 공략을 하는데 반해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은 사용 용도와 전혀 맞지 않는 생각을 가지고 연습하고 있다 


무조건 손맛 좋은 임팩과 멋지게 잘 날리는 구질을 생각하고 또한 이걸 잘치는 걸로 착각하고 있다

목적 자체가 잘못돼서 연습해도 원하는 곳에 안착할수 없는 평생 일관성 없는 골프가 되는거다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은 무조건 원하는 곳에 안착시키는 목적이 돼야 한다


그러므로 스윙연습을 연속풀스윙은 적게 하고 모든 클럽을 10미터 단위로 끊어 연습 해라

'7번캐리 130> 13단계  드라이버캐리 200> 20단계' 다른 연습법을 더해 30단계 이상 연습할수 있다


이렇게 세분화된 스윙을 연습하면 잘 날리는 목적이 사라지니 어깨힘 순간힘 배치기 회전막힘 등등 다 없어지며 

어프로치와 똑같이 힘과 무게가 아래에 투욱 떨어진 상태로 물흐르듯 자연체 스윙을 할수 있다


골프의 샷은 하늘을 바라보고 날리는게 아니라 땅을 바라보고 안착 시키는 거다

치고 나서 피니쉬때 구질 바라볼 필요도 없다 원하는 목표한 안착 지점만 뚫어지게 바라보며 안착만 확인하면 된다 

올바른 목적을 갖고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귀신같이 그 근방에 일정하게 안착하는 공을 목격하게 될거다



(추신: 골프 하는 이유가 스코어 목적이 아닌 비거리용 닭장프로용 스트레스해소용이면 원래 하던대로 해라 이것 또한 골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