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는 우승자와 상금랭킹 60이 이외의 선수들에게 시드전을치루고
시드전 18위정도까진 전대회출전가능
시드전 29위정도까진 2/3
시드전 40위정도까진 1/3 대회 출전이 가능하며
시드전 50위 선수들은 3개대회 전후의 제한된 대회 출전가능함.
보통 시드전을 치루지 않아도되는
상금랭킹 60위이내, 2부투어 20위이내 우승자등 100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20~40명정도의 인원을 채우려고 시드전을 하는것임.
어떻게보면 상위 100명이 빠지고 치루는 대회에서
조차 40위권에 못든다면.... 1부투어 선수로써의 경쟁력은 없다고 봐야지.
시드전 본선 통과자 주요명단
모든대회출전가능 (~18위) : 김지현, 유현조, 전우리, 윤민아(lpga출신) 외
대부분대회 출전가능 (~29위) : 안지현, 홍예은(lpga시드권 잃어서 klpga에 도전)
15개 전후의 대회출전가능 (~40위) : 박채윤, 최혜용 , 박금강(lpga시드권 잃어서 klpga에 도전)
대거 결원이 발생한 3~4개 대회만 출전가능 (~50위권) : 하민송, 이나경외.
전년도기준 하민송 3개대회출전가능, 이나경 2개대회출전가능
시드전 본선 탈락자 주요선수
성은정 곽보미 나희원 외.
시드 예선 탈락자 주요선수
- 조영란 (1타차) - 과거우승했으나 투어복귀 못하고있음
- 조정민 (3타차) , 박소연 (3타차)
- 이광순 (5차타) - 50이 넘은선수로 1라운드까지 400명중 150위권이었으나
최종 200위로 탈락. 그래도 엄청난 경쟁력을 입증
- 정혜진 (7타차 ) - 과거 우승경험.
- 박소혜 - 1라운드부터 최하위권 전전하다 바로 기권해버림
- 박유나 (1타차)- 은퇴후 복귀희망했으나 ..
- 양지승 (2타차) - 양제윤이라고 하면 알겠찌
- 김희망
- 백규정 (7타차)
백규정은 현역은퇴한다고 했었는데 시드전은 참가했네?
포기안한다고는 했는데, 시드전 본선도 아니고 예선에서 최하위로 광탈했고 심지어 작년엔 2부투어인 드림투어 시드전에도 떨어졌음.
50대중반으로 이미 투어은퇴한지 10여년이 지난 이광순 에게조차 밀린다면, 솔직히 1부투어 선수로써의 경쟁력은 없다고 봐야지
역대 신인들 중에 탑클래스. 바로 LPGA 간 것이 패착인 듯.
와 정성글 추천 ㅋㅋㅋ
추천
정보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