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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리급 한놈 아주 혼쭐을 내줬읍니다....


여기 젊은 회원들도 집합 후 주목할 수 있도록....어른이 말하면 바로 움직이라 이거다...


자꾸 갇은 말이 나오게 하는 인원들 보이는데...솔직히 많이 불편하다....




타 메이저 업체에서 경력으로 들어온 대리놈이 열심히 일하는 줄 알았더니 오후 1~2시면 외근 나간 후 4시정도에 퇴근하네요????


그것도 1주일에 2~3일은 지만 쏙 빠져나가는데? 이새끼 뭡니까??? 오늘 잡아서 물어보니 본인 일 다했다고 따로 문제 없다고 하는데???


일 잘하는거 같아서 본부장이 데려온거 갇은데 어의없읍니다....



그놈 왈 연봉 주는만큼만 일한다....예전회사보다 연봉 적지만 널널해서 일하는거다....실적이나 인센 주면 더 일한다 이 말하는데....


아니 연봉제로 왔으면 18시까지 일하고 가야지....이게 무슨소리냐고 혼내니 아무 문제 없이 업무처리 잘 된다고 합니다??



속이 부글부글 끌는데 타 부서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도 못하고.....


아니 남들은...20시 21시까지 있는데 아무리 개인플레이 업무 성향이 짇다고 하지만


우리 상급자만 두고 자기만 가다니??? 일찍 퇴근해서 놀거 아닙니까??? 이거 제정신인 놈인지?


이놈을 어떻해 찍어누를지요??



또한, 회사에서 점심식대는 없지만 야근하면 5000원 밥 영수증 처리 해줍니다. 


밥 갇이 먹고! 힘내서 좀 더 일하고 모두 다 갇이 가면 얼마나 좋읍니까....젊은사람들 참 단합이 안됩니다


언제부터 이따구로 사회가 흘러가는지.....정말 안타까워 소주가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