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린이들 3개월만에 들버 250m 보내고 아이언 핀빨로 꼽히면 프로될 수 있을거란 생각들거임.퍼터에 재능이 있는지에 따라 프로가 될 수 있는지 결정됨.
들버, 아이언, 웨지는 연습량이 받쳐주면 대부분 높은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음.
제대로 된 레슨 받으면서 연습하면 더 빨리 올라갈테고.
퍼팅에 재능 없으면 아무리 비싼 레슨, 연습량으로도 카바안될 것 같다.
공부로 치면 퍼팅은 국어, 들버는 영어, 아이언은 수학, 웨지는 암기과목이라 비유함.
영어(들버), 수학(아이언)은 과외받고 숙제내준대로 열심히 하면 만점 받을 수 있음.
암기과목(웨지)은 독학으로도 충분하고.
퍼팅(국어)은 어린시절부터 풍부한 독서량과 책을 좋아하는 성향이 아니고서는, 고딩때 비싼 과외, 학원 다녀봐야 한계가 있음.
결국 국어 논술시험이 프로 테스트라 생각함.
결론. 골린이들은 들버, 아이언 잘맞는다고 재능충이라 착각해서 프로되겠다는 헛된 망상하지 말고, 혹시 첫라운딩 나가서 쓰리퍼팅 한번도 안했다면 진지하게 프로 준비해라.
아마추어에게서 배우는 프로 되는 법
2년째 깨백 못했는데 프로가능? 5펏도하긴해봤는데 최근에 완벽한 스윙 메카니즘 깨닫고 모든 스윙 자신있어졌는데 될가 지금 겨울이라 그러지 싱글도 바로 칠수잏을거같음 라베103
스윙 메카니즘 깨달아도 어프로치 구력안차면 싱글 멀었어요.
재능 돈 다있어야 하지 둘중에 하나도 없으면 시간만 날림
형, 체육 비전공자인 일반인이 TPI 따는 거는 어떻게 생각해? 메커니즘이나 내 몸 관리랑 몸에 대한 이해 측면에서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 관심은 있는데, 일반인이 딸 수 있는 건가 싶어서
TPI가 모임? 처음 들어봄.
퍼팅 거리감은 타고난 재능이지 - dc App
그럼 무상무는 어때보여?
퍼팅 치는 것 못봐서 모르겠음. 퍼팅에 재능 있음 kpga 정회원까지 될 수 있지 않겠음? 안되면 usgtf로 만족할듯.
퍼팅을 가다듬는 수준까지 가지도 않았고 샷만 주구장창 레슨받고 있음. 맨날 연습하고 쪽집게 레슨 받는데도 왜그럴까 지켜보는중
프로는 숏게임과 퍼팅에서 나오지
나는 프로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