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골퍼들을 위한 가성비 드라이버 정리해준다.

1. G400 max 173-65s
    : 관용성 좋고, 타감 좋고 최고임. 단점은 헤드가 잘 깨짐.
      스탁 alta j cb도 편하게 채찍처럼 칠수 있늣 매우 좋은 샤프트임.
      헤드커버 디자인 맘에 안듬.

2.M3 tp5s
   : 잘 맞으면 G400보다 비거리 20m 더 나감.
     헤드 뒤에 나사 2개 있는데 조절해가면서 맞는 세팅 찾는 재미가 있음. 세팅에 따라 구질이 크게 바뀜.
    타구감은 단단한 편인데 정타맞으면 세상 소프트함.
     M3 한참 나올때 투어에이디 tp5s 샤프트 달린 것 많이 풀렸는데, 일본에서는 tp5s 조합 시 최고의 성능이 나온다는 평이었음.
    헤드 단단해서 깨질일 없음.(단, M2는 매우 잘 깨지니 유의)
     스탁샤프트는 쓰레기이니 피하기 바람.
     헤드커버가 멋져서 캐디백에 꼽아두면 프로같은 아우라 풍김.

3. 에픽 gp5s 또는 569s
    : 에픽 플래쉬 말고 초대 에픽이 가장 좋음.
      에픽은 gp5s 또는 후지쿠라 스피더 569s와 궁합이 좋음.
      슬라이스 많이 나는 게이면 gp5s, 채찍같은 타감 좋으면 스피더 569s 선택할 것.
      헤드 뒷편에 슬라이딩 방식의 추가 달려있는데 구질 변화 별로없음.
       헤드 깨질일 없음. 다만, 타구감이 많이 단단한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