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골퍼이므로 한귀로 듣고 흘리셈.
숏게임 고자였던 내가 어프로치 잘하기 위해 시도했던 방법임.

80대 후반에서 90대 중반 왔다갔다 할 때 였음.

당시 들버만 자신있었고, 아이언 파온율이 30%가 안되었음.

아이언이 그지같이 맞으니 항상 15~40m 어프로치 상황을 많이 겪었음.

어프로치를 잘하려면 먼저 웨지를 장난감처럼 갖고 놀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듬.

56도 웨지로 공을 위로 통통 연속으로 치는 연습을 했음.

3일간 연속 3개 성공하기도 버거웠음.

이게 가능할까 생각이 들었는데 4일째부터 한두번씩 5개 정도 성공함.

일주일 지나니 연속 20개 정도 가능해짐.

한달 연습하고 관뒀음.

지금은 연속 100개 정도 함.

결론. 이 연습을 통해 웨지를 잘 다루는 최소한의 기본능력이 생긴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