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가 잘못된 드롭일 경우.
하지만 땅에 닿았고 그 후에 몸에 맞았어도 정상적인 상태임.
다시 드롭할 수 있는 기회가 없음.
글쓴(222.236)2024-04-07 16:14:00
네네 그럼요 영감님 말씀이 맞아요
익명(58.224)2024-04-07 16:10:00
드롭한 볼이 땅에 닿았으면 이후에 선수 발에 맞았어도 다시 할 수가 없음
글쓴(222.236)2024-04-07 16:11:00
https://www.yna.co.kr/view/AKR20171212007100007
만약
그게 룰 위반이라도 시청자 제보는 이제 룰에 의하여 적용하지 못함.
골갤러3(112.153)2024-04-07 16:11:00
답글
아님, 그런 규칙이 바뀐 것이 아니라 오보.
비디오 판독할 때, 육안판독임. 아직도 제보는 레프리가 취합할 정보 중에 하나임.
글쓴(222.236)2024-04-07 16:13:00
여기서 이러지말고 니가 전화해바라
골갤러4(118.235)2024-04-07 16:14:00
답글
전번 찾아도 없어. KLPGA 일반전화는 휴일 안내만 나옴.
글쓴(222.236)2024-04-07 16:17:00
14.3c 올바른 방법으로 드롭한 볼은 반드시 구제구역에 정지하여야 한다
본 규칙은 규칙 14.3b에 따라 올바른 방법으로 볼을 드롭한 경우에 한하여 적용된다.
(1) 올바른 방법으로 드롭한 볼이 구제구역에 정지한 경우, 플레이어는 완전한 구제를 받
은 것이다 - 그 볼은 반드시 구제구역에 정지하여야 한다.
그 볼이 지면에 닿은 후 정지하기 전에 사람(플레이어 자신 포함)이나 장비 또는 그 밖
의 외부의 영향을 맞혔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 그 볼이 그 구제구역에 정지한 경우, 플레이어는 완전한 구제를 받은 것이다. 플레
이어는 반드시 그 볼을 놓인 그대로 플레이하여야 한다.
글쓴(222.236)2024-04-07 16:23:00
황유민 팬인데 이건 글쓴이 말이 맞는거 같은데... 드롭한 볼이 구제구역 땅에 먼저 닿았고, 그 이후 황유민 신발에 닿아 멈췄어도 신발을 땐 이후에 공이 여전히 구제구역 안에서 있는 상황이면 그대로 플레이 해야함. 영상 보면 황유민이 확실치 않아하니 캐디가 다시 드롭하라고 알려주던데 2019년 이후 바뀐 규정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은 경우로 보임. 문제 제기하면 복잡해질지도.
골갤러5(73.187)2024-04-07 16:54:00
답글
응, 맞아. 너도 규칙 많이 아는구나. 골프협회 룰 레벨 테스트 봤음? ㅋㅋ
글쓴(222.236)2024-04-07 16:59:00
답글
아니 그냥 룰 읽어보고 예외사항같은거 찾아보면 알지. 현재 규칙으로는 드롭하는 볼을 일부러 멈춰도 그건 그대로 벌타이니 빠져나갈 요소가 안보이는 듯. 첫 번째 드롭한 볼 위치가 카트길에 걸리는 상황도 아닌거 같고.
골갤러5(73.187)2024-04-07 17:03:00
답글
찝찝한 상황 묵혀두는 것 보다 빨리 확답을 받는게 나을거 같으면 내일 다시 KLPGA 전화해봐.
골갤러5(73.187)2024-04-07 17:07:00
답글
규칙 잘 아네. 그냥 심심풀이라도 KGA 룰 테스트 접수해봐! 1~3단계별 오프라인 강의 시험 봄. 그러고 공부하면 대회 보는 재미도 달라지고
중계진의 해설이 엉터리라는 것도 ㅋㅋ
글쓴(222.236)2024-04-07 17:08:00
틀니냄새씨발 진동을하네 - dc App
골갤러6(106.101)2024-04-08 12:33:00
답글
룰대로 하는건 틀니가 아니다
공정한거지 - dc App
익명(hoho7999)2024-04-09 14:07:00
잘 지적한것 같네
혹 누가 지금이라도 이의제기하여
우승 취소되어도 황윰쪽에서 받아들여야 할 듯 - dc App
익명(hoho7999)2024-04-09 14:07:00
기사도 떴네요. "우승한 황유민의 잘못된 드롭이 남긴 아쉬움"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70&aid=0000017137
학교 가서 선생님한테 일러라
2회까지 가능한 거 아님?
1회가 잘못된 드롭일 경우. 하지만 땅에 닿았고 그 후에 몸에 맞았어도 정상적인 상태임. 다시 드롭할 수 있는 기회가 없음.
네네 그럼요 영감님 말씀이 맞아요
드롭한 볼이 땅에 닿았으면 이후에 선수 발에 맞았어도 다시 할 수가 없음
https://www.yna.co.kr/view/AKR20171212007100007 만약 그게 룰 위반이라도 시청자 제보는 이제 룰에 의하여 적용하지 못함.
아님, 그런 규칙이 바뀐 것이 아니라 오보. 비디오 판독할 때, 육안판독임. 아직도 제보는 레프리가 취합할 정보 중에 하나임.
여기서 이러지말고 니가 전화해바라
전번 찾아도 없어. KLPGA 일반전화는 휴일 안내만 나옴.
14.3c 올바른 방법으로 드롭한 볼은 반드시 구제구역에 정지하여야 한다 본 규칙은 규칙 14.3b에 따라 올바른 방법으로 볼을 드롭한 경우에 한하여 적용된다. (1) 올바른 방법으로 드롭한 볼이 구제구역에 정지한 경우, 플레이어는 완전한 구제를 받 은 것이다 - 그 볼은 반드시 구제구역에 정지하여야 한다. 그 볼이 지면에 닿은 후 정지하기 전에 사람(플레이어 자신 포함)이나 장비 또는 그 밖 의 외부의 영향을 맞혔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 그 볼이 그 구제구역에 정지한 경우, 플레이어는 완전한 구제를 받은 것이다. 플레 이어는 반드시 그 볼을 놓인 그대로 플레이하여야 한다.
황유민 팬인데 이건 글쓴이 말이 맞는거 같은데... 드롭한 볼이 구제구역 땅에 먼저 닿았고, 그 이후 황유민 신발에 닿아 멈췄어도 신발을 땐 이후에 공이 여전히 구제구역 안에서 있는 상황이면 그대로 플레이 해야함. 영상 보면 황유민이 확실치 않아하니 캐디가 다시 드롭하라고 알려주던데 2019년 이후 바뀐 규정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은 경우로 보임. 문제 제기하면 복잡해질지도.
응, 맞아. 너도 규칙 많이 아는구나. 골프협회 룰 레벨 테스트 봤음? ㅋㅋ
아니 그냥 룰 읽어보고 예외사항같은거 찾아보면 알지. 현재 규칙으로는 드롭하는 볼을 일부러 멈춰도 그건 그대로 벌타이니 빠져나갈 요소가 안보이는 듯. 첫 번째 드롭한 볼 위치가 카트길에 걸리는 상황도 아닌거 같고.
찝찝한 상황 묵혀두는 것 보다 빨리 확답을 받는게 나을거 같으면 내일 다시 KLPGA 전화해봐.
규칙 잘 아네. 그냥 심심풀이라도 KGA 룰 테스트 접수해봐! 1~3단계별 오프라인 강의 시험 봄. 그러고 공부하면 대회 보는 재미도 달라지고 중계진의 해설이 엉터리라는 것도 ㅋㅋ
틀니냄새씨발 진동을하네 - dc App
룰대로 하는건 틀니가 아니다 공정한거지 - dc App
잘 지적한것 같네 혹 누가 지금이라도 이의제기하여 우승 취소되어도 황윰쪽에서 받아들여야 할 듯 - dc App
기사도 떴네요. "우승한 황유민의 잘못된 드롭이 남긴 아쉬움"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70&aid=0000017137
캐디가 너무 당당하게 다시하라고 하던데 보면서 좀 이상하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