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력좀 되시는 사람은 전부 알꺼라고 생각한다

퍼터, 웻지, 아이언, 유틸, 우드 등

로프트 각도별로 나눠놓고 길이를 늘려서 채를 많이 만든 이유는

거리는 클럽별로 다르기 때문이다

사실 스윙 매커니즘은 모두 동일하다

거리 욕심내는 순간 골프는 산으로감

같은 스윙을 하는데 채를 바꿔서 멀리치는거지

7번으로 180을 치겠어!!!!!!!!

하는순간 지옥 입장이다

타수는 일정하게 치는사람이 잘나온다

7번으로 10번 쳐서 2번은 190미터 3번은 170미터 5번은 150가는 사람보다

7번 10번 쳐서 120미터 나오는 사람이 잘치는거다

7번 120미터 일정하게 치는사람이 150미터 칠때는 5번잡으면 되는거다

채를 로프트 각도별로 길이별로 다양하게 만드는 이유다

요즘 자꾸 젊은 사람들이 멀리치는게 잘치는걸로 오해하는데

물론 장타자가 타수가 좋다 프로급에선

주변 분들 자꾸 거리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해서 글을 쓴다 거리멀리 나가는거?

퍼터 연습해서 똑바로 치는게 훨씬 타수 줄어든다

물론 거리도 무시할만한 요소는 아니다 그러나

아마추어들이 거리에 목메는순간 진짜 쌩지옥을 보게된다

나도 한때 거리에 목메본 사람이라 말한다

거리에 목메는 순간 힘쓰고 힘들어가고

미스샷 많아지고 몸상하고 골프자체가 기분 나빠진다고 해야할까?

잘치는건 구질을 다룰줄 알고 내가 원하는 거리 위치에 보내는게 잘치는거지


빵빵 멀리치는게 잘치는게 아니다

진짜 거리 신경쓰지마라 필드가서 썅욕하는사람들은 모두 멀리치려고 욕심부리는 사람들이다

뭐 사실 내가 쓴 글이 오지랖으로 보일수도있다

난 골프가 재미있어서 미치겠는 사람중에 하나인데 스트레스 그리고 거리땜에 버려지는 시간이 아까워서 글을쓴다

거리에 욕심 부리면 절대 절대 스윙이 좋아질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