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투어는 KPGA 정회원(공태현) 준회원(윤석민) 아마추어(유상무) 다 참가할수 있는 통합 2부투어인데 

년 20개 대회를 5개씩 묶어서 시즌 1.2.3.4 로 시행함 

순위마다 고유 포인트가 있어서 각 시즌별 포인트획득 순위로 아마추어 10명에 준회원 자격 부여함 (총40명) 

준회원 8명에 정회원 자격 부여함 (총32명) 

시즌 통합 포인트 순위 정회원 10명에 1부투어 시드권 부여함

차순위 20명에 1부 시드전 진출권 부여함



통합 2부투어가 있는데 아마추어는 여길 나가지 굳이 프로테스트를 보냐고 궁금해하는 글을 봤는데

프로테스트는 선출 비선출 언더 구십돌이 등 다 섞인 참가자인데 반해 2부투어 아마추어 참가자는 고딩대딩 선수에 국가대표와 국가상비군이 대다수임 

그래서 비선출은 5개대회씩 각회차 포인트로 10명안에 들수가 없음 

글고 예네들 프로대회 경험치 쌓으려 나온거라 시즌마다 순위안에 들어도 아마추어 유지하려 일부러 특전 포기함

결국 통합투어 아마추어 카테고리는 매회차 특전만 허비하고 자리만 차지하는 실력자들의 놀이터임 

만에하나 비선출이 백티 언더 실력이어도 시즌별 묶음 여러 대회를 뛰어야 하니까 시간도 체력도 비용도 많이 소요됨 (그냥 비선출은 프로테스트 루트만이 답)


챌린지투어의 최대 장점은 아마) 준회원) 정회원) 1부 시드획득까지 촤라락 올라갈수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