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함 긍정마인드 승부욕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는 어릴적부터 배운 스승에게 10년 넘게 계속 배우고 있는 것임
대부분 선수들은 배우다가 단물 다 뽑아서 정체됐다 느끼면 미련없이 떠나고 더 유명한 프로를 찾아가는데
그런 정체 시기에도 묵묵히 믿고 따라서 큰 결실을 맺은 케이스임
父子 프로에게 배우는데 준회원 아버지에겐 쇼트게임을 정회원 아들에겐 전반적인 모든걸 배우며 스승과 제자가 동반 성장한 바람직한 성공임
물론 이예원을 성공시켰다해서 다른 주니어도 성공하는건 아님
선수가 재능 있고 마인드 좋고 호흡이 잘 맞고 사소한 부분까지 모든걸 파악하고 수정하는 스승도 함께 성장해서 가능한거임
언젠가 결별날도 오겠지만 나를 꾸준히 성장시켜줄 스승 만나는건 가장 큰 축복임
그래서 스승이 누군데? - dc App
이광일프로 이정용프로
에픽맥스 쓰는거 보니 이것도 트루일듯
브리지스톤 용품 계약에 드라이버 조항만 빼서 본인에 맞는 사용만 봐도 뚝심녀
원래 뚝심있는 애들이 모아니면 도다 - dc App
고딩때부터 넘사엿음
예원이 귀엽다 - dc App
볼잘치고 귀염귀염해서 오래오래 보고 싶음 예원이 화이팅
아기 통구이 지하철에서 구워지니 부모 통구이는 울부짖고 대한 셰프님은 입맛다시네아기 통구이 지하철에서 구워지니 부모 통구이는 울부짖고 대한 셰프님은 입맛다시네아기 통구이 지하철에서 구워지니 부모 통구이는 울부짖고 대한 셰프님은 입맛다시네아기 통구이 지하철에서 구워지니 부모 통구이는 울부짖고 대한 셰프님은 입맛다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