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공태현 v300 9 광고영상임.
지 좆대로 구질 구사 잘만 함.

투어프로는 V300 써도 똑바로 간다?
sr r샤프트 써도 똑바로 간다?

존나 맞는말임 ㅋㅋ

투어프로는 그냥 채들고 로딩만 한번 해보고 채 한번 흔들어보고 백스윙탑 만들어보면 채 탄성 바로 느낌.





제촌 슬라이스 천적 아이언 소개 영상임.
v300은 드로우성향이고 페이드 구사가 가능하나 거의 먹지 않는다고 소개하고 있음.


장담하는데 KPGA 정회원 100명이면 100명 아무나 붙잡고 V300 쥐어주면 드로우 페이드 다 쉽게 구사 가능하다.





여기서부터 본론이다.

근데 왜 투어프로들은 옵셋 있는 채를 선호하지 않느냐?

옵셋= 호젤보다 페이스가 뒤로 밀려있어 다운스윙시 페이스가 클로징 될 시간을 벌어줌

한 마디로 페이스 컨트롤이 괴물급인 프로들은 그냥 옵셋을 싫어한다. 자기가 컨트롤한 만큼 닫히고 열리고 즉각적인 피드백이 안나오니까.

하지만 V300 주 타겟층이 누구냐?

페이스 컨트롤은 먼 미래의 얘기고 당장 페이스를 닫지 못해 푸시, 푸시 슬라이스로 공을 오지게 깎는 골린이 들이다.

선택지가 생긴다.

옵션1) 당장 내가 공을 조금이라도 반듯하게 보내고 싶다면 V300 같은 과한 옵셋 아이언으로 라운딩을 즐기며 명랑골프한다.

옵션2) 당장 공이 똑바로 가지 않더라도 옵셋이 적당한 채로 공을 똑바로 보내려 연습하면 페이스 컨트롤 능력이 점점 생기게 된다.

V300이 나쁜채라는게 아니고,

그냥 골린이는 명랑골프 할 수 있게,
중급자는 스트레스 덜 받고 연습 덜하고 칠 수 있게, 상급자는 안쓰려하는 그런 특성을 가진 채일 뿐이다.

당장 공이 우측 출발하고 깎이는데 라운딩은 즐기고 싶고 스트레스 덜 받고 싶다?

그럼 사라 당장.

다만 연습량이 된다면 그보다 약간 중급자
jpx923 포지드 / mx-1 / zx5(녹이슈 주의) / P790등 다양한 옵션이 있으니 고려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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