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민 정서 특성상 스포츠던지 유행이던지 하나에 꽂히면 그냥 무조건 그 하나로 쭉 간다
리그오브레전드라는 게임도 보면 스타크래프트를 대체하고나서부터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애들이랑 친목하려면 무조건 롤 말고는 다른 게임 일절 안함
골프도 그런 개념이라 사료된다. 심지어 골프는 인간의 생명력을 좀먹는 스포츠도 아니고 뇌 신경의 강약조절과 거리감각 뉴런만 사용하기 때문에
노련한 노인들도 젊은 뉴비를 갖고놀 수 잇는 유일한 스포츠. 즉 수뇌부들 입장에선 이거만한 스포츠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인 연령대를 두루두루 커버할 수 잇는 유일한 스포츠란 거다
골프가 처음으로 모든 스포츠들을 압도적으로 짓밟고 왕좌에 앉은게 2020년 코로나 기점인데
그때서야 사람들이 골프가 "유행 스포츠"라는 걸 처음으로 인지햇던 시점이고
검색엔진을 통해 자료통계를 찾아보면 골프의 인기는 2020년에 반짝하고 꽂힌 게 아니고 지금 점진적으로 계속 커지고잇음
즉 골프가 대중들에게 어른계의 '롤'의 입지에 처음으로 인식되엇고
롤도 처음 스타크래프트를 대체하고 '인기 게임'이 되엇을 때가 지금으로치면 2020년이라 치면 2년후 페이커가 등장하고서
그후 2030년쯤[롤의 시간에 빗대어보면]인 지금도 롤은 그때보다도 시장이 더 커져서 더 빅 게임이 되엇고[반짝하고 사라진것이 아님]
골프시장은 아마 2034년쯤에가 진정으로 전성기를 구가하고잇을거라 예상 된다[롤을 즐기던 90년대생의 대거 시장유입]
내가 하고싶은 말은
3줄요약
1.골프인기는 아직 초입이다
2.니가 신분을 업그레이드 하고싶으면 골프 관련해서 사업 벌여라
3.골프인기의 마지막 최고점은 2034년
일본 봐라. 호황기에 전국민이 골프 진짜 미친듯이 치다가 잃어버린 20년이니 하면서 내리막 타니 어찌되었나. 지금 우리보다 더 좋은 구장을 훨씬 저렴하게 칠 수 있는데도 시들하다. 우리나라는 더 그게 빠르다. 요즘 테니스 전국신인부 나가보면 젊은 친구들 버글거린다.
골프만큼 경기타는 스포츠가 없는데 ㅋㅋ
그건 어디까지나 불황이 온다는 전제하. 일본은 그때 gdp가 40조엿고 지금도 40조. 한국은 그때가 일본의 6분의1도 안됏던 개쩌리 시절. 지금은 20조 가까이 됨. 환율 정상화 되면 아마 25조정도로 일본의 반까지 추격. 제일 큰 점을 짚자면 앞으로 세계경제는 빈부격차가 더욱 간극이 커지겟지만. 10억 이상의 중상위부자의 인구증가 또한 커질거라는 거다. 불과 17년만 해도 10억 이상의 자산가는 20만명도 안됏지만 지금 한국에서 10억 이상 자산가는 50만 가까이로 대폭 증가함. 그리고 그 인구야말로 골프를 소비하는 가장 큰 계층이지. 내가 하고픈 말은 34년이면 그 10억 이상 자산. 일약 중상위층은 200만명정도가 될 거다. 그들이 골프를 소비한다라면? 여기까지
인구도 꼴아박기 직전이고 gdp도 정체구간인데 반해 소득대비 골프비용은 더 달나라로 가는데 골프산업이 더 잘된다고?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빠른 사람들인데...
왜냐면 내가 아래에 써놓앗지만 10억 이상의 중사위계층 인구수는 매해마다 5만명씩 점진적으로 늘어가고잇다. 이 현상은 우리나라만 겪는게 아닌 미국도 그러한데. 중간층은 점점 사라지고 아싸리 중상위로 가거나 하류층으로 개꼬라박거나 둘중 하나인 계층 빈부현상이 발견되고잇다라는 것. 10억 이상의 중상위층 중심으로 경제구조가 재편되고잇는 과정에서. 하류층으로 꼬라박힌 이들이 먹고살기 힘들어요 대출 연체됏어요 하며 앵앵거리는게 뉴스 매스컴에선 불황인것처럼 보도되지만. 실상 중상위층들은 조용히 입 다물고잇는다.. 시기와 질투에 잠식된 사회에서 나 돈 벌어여 나 너무 잘 살아요 이러면 다구리 맞기 때문에 나 역시도 친구들한테는 일절 말 안함
한국 골프장 비용 얘기하면 미국애들 믿거나 말거나 수준의 얘기로 듣는다. 그런데 이 비용에 더 커져간다고? 정신차려라. 정신.
한국인들의 소비심리를 너무 과소평가하는거다. A가 인기의 중심에 서면 사람들은 웃돈을 주고서라도 a를 소비하려고 안달난다.
올해만해도 작년보다 열기 식었는데 무슨 소리임?
골프웨어 매출이 작년대비 90%까지 내려쳐박고있는데 조또모르면서 아가리만 떠드는 백돌이틀딱새끼 ㅋㅋㅋ
골프용품들의 경우는 중고로 능수능란 대체가 가능하다. 아주 대표적인 중고물품에 가로막히는 소비재 중 하나이지. 그래서 그런 쪽 사업은 좀 그렇긴하다. 최근 당근마켓이 대두되면서 중고시장의 폭발적 성장과 관심도로 가뜩이나 비싸기로 유명한 골프쪽 용품들은 직격타.
진짜 조또모르는 거지새끼가 주관만 강하면 이따구로 늙는구나.. 난 이리 안늙으련다.. 필드 1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나가냐.. 백돌이새끼가 이딴말하니 웃음이나노 ㅋㅋㅋ
왜냐면 내가 직접 실제로 체감하고잇어서 그런다. 난 당연히 20년에 반짝하고 조사질줄 알앗다. 근데 매출이 계속 유지되네? 거기다 최근 들어서는 신고매출을 터트리네? 나도 뉴스만 보면 불경기니 뭐니 사람들 죽니뭐니 하는데 직접 내가 일하고잇는 현장은 점점 방문객이 증가하고잇음
그래 대출받아서라고 관련사업 ㄱㄱ해라 대박나길
자랑하려는 게 아니다. 그냥 나의 관점을 한번 인터넷 공간에 남겨놓고싶엇다. 그리고 십년 후 이 글의 주소를 검색하여 다시 들어왓을 때. 나의 직관이 통햇다라는 것을 느끼며 무발기사정하고싶을 뿐이다.
회원권 지금 사야할 상황인데 정점에서 사는거 아니가 싶다. C8
미국 골프시장 따라간다고 보는데. 회원권의 경우 주식 따위의 금융상품들과 같이 달러 발행량에 영향을 받는데. 달러 발행은 점진적으로 계속 발행되다보니 미국 골프시장의 경우 회원권은 계속 우상향 중. 아마 미국을 따라가지않을까싶지만 물론 사람들의 소비여력을 감안해서 시장조정자들도 눈치를 살살 보며 올리겟지 않을까싶다
미국 회원권이 우상향이라고? 물가상승률 대비 실질상승률을 봐라. 미국에 가서 골프는 쳐봤냐?
글쓴이 병신은 미국골프는커녕 일본골프장도 못가본 병신임ㅋㅋㅋㅋ 국내골프장도 존나싸구려 헐값만 찾아다니면서 거기사람많으니깐 와 대박이지랄하는듯ㅋㅋㅋ
그렇게좋으면 집 팔아서 사업하면되겠노 ㅎ
그린피생각하면 이건아님
노인네들 입장에선 이거만한게 없긴함
지금 그린피 떠받치는게 법인 접대비용 인정 때문이다. 지금 정권이 서민형 부패범죄에 손놓고 있어서 정점 찍고 있는데... 이게 정상같냐?
스키도 그런 시기 있었고 자전거도 그런시기 있었는데ㅡㄱ 두개보다 더 돈쳐먹고 접근성 떨어지는 골프가 뭐?
골프는 유행을 탈 수는 있어도 우상향은 힘들어
내가 마윈 알리바바 마인드보고 좋다 모든건 긍정적으로 검토해야한다였는데 글쓴이 글은 뻘글이다 그럴일없다 마치 한국 부동산은 떨어질일없다하고 비슷한듯 일본보면 대부분 따라가는데 먼 호황이야 글쓴이 멍청한듯
분명 모든 이들은 지금의 나를 바보취급하고 바보머저리 멍청이 멍게로 보겟지. 십년 후에도 그럴수잇을지는 당신의 상상에 맡기겟지만
글쓴이님₩ 1. 혹시 골프친지는 몇년되셨습니까 2. 외국가서 골프쳐보셨습니까 3. 혹시 현재 하는 사업이 승승장구 한다거나, 아주좋은대학교의 좋은학위를 받아서 연구 혹은 애널리스트를 한다거나, 전문직이시거나, 부동산이나 주식등 투자를해서 수십억대의 자산을 이루었거나 등등 살면서 이루신게 있으신가요???
아니면 방구석에서 부랄긁으시면서 방구석 애널리스트이신가요???
고작 논리가 “하나에 꽂히면 계속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