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룰위반이나 매너문제는 특정인에게만 지속될까?



윤이나가 탭인거리 퍼팅하려다 헛스윙해서 (실수로) 다시 스윙해서  파로 기록했는데


나중에 문제가되 보기로 기록되었다는 글을 여기서 봤는데 





박세리 김미현 이런 레전드는 물론


박인비 김인경 최나연 신지애 를 비롯해 


50~100여명의  우승있는 레전드급들도  일생동한 수천라운드를 하고


수만 수십만번 퍼팅을 해도   일생을 살면서 단 한번도 이런 구설수에 오르기가 쉽지 않은데



왜 이런 우연이나 억울한상황이 윤이나 (매너론 장하나 고진영 백규정등) 에게만 집중되는걸까?





일상생활 예를 들어볼까?


일생을 살면서 학창시절에 컨닝을 안했는데 컨닝의혹을 받아 조사받고 불려가고 


하는일이 , 평생을 살면서 1번 있기 힘든일이자나 일반사람에겐


근데 유독 누군가에겐 1년에 1~2번씩 계속 ,,이런문제가 나와서


난 컨닝을 안했어요... 라고 억울해 한들 이걸 순수하게 보는 사람이 몇이나될까?




직장생활하면서


천재지변이나 기상이변 교통편 사고로 인해 지각하는일은


일생을 살면서 1~2번 정도 일어나지 않나?


근데 유독 누군가만 1년에 3~4번씩 사고가 난다면 직장에서도 좋지 않게 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