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룰위반이나 매너문제는 특정인에게만 지속될까?
윤이나가 탭인거리 퍼팅하려다 헛스윙해서 (실수로) 다시 스윙해서 파로 기록했는데
나중에 문제가되 보기로 기록되었다는 글을 여기서 봤는데
박세리 김미현 이런 레전드는 물론
박인비 김인경 최나연 신지애 를 비롯해
50~100여명의 우승있는 레전드급들도 일생동한 수천라운드를 하고
수만 수십만번 퍼팅을 해도 일생을 살면서 단 한번도 이런 구설수에 오르기가 쉽지 않은데
왜 이런 우연이나 억울한상황이 윤이나 (매너론 장하나 고진영 백규정등) 에게만 집중되는걸까?
일상생활 예를 들어볼까?
일생을 살면서 학창시절에 컨닝을 안했는데 컨닝의혹을 받아 조사받고 불려가고
하는일이 , 평생을 살면서 1번 있기 힘든일이자나 일반사람에겐
근데 유독 누군가에겐 1년에 1~2번씩 계속 ,,이런문제가 나와서
난 컨닝을 안했어요... 라고 억울해 한들 이걸 순수하게 보는 사람이 몇이나될까?
직장생활하면서
천재지변이나 기상이변 교통편 사고로 인해 지각하는일은
일생을 살면서 1~2번 정도 일어나지 않나?
근데 유독 누군가만 1년에 3~4번씩 사고가 난다면 직장에서도 좋지 않게 보지 않을까?
또 뭐 걸림?
ㄴ 탭인거리 파퍼팅을 실수로 헛스윙했나봐. 근데 벌타 안먹여서 벌타 받았다는 글이 있네
사람이니까 실수로 헛수윙 할 수도 있지. 근데 문제는 '아뇨 저 연습스윙이었는데요?' 또 이 지랄을 햇다는거지. 누가봐도 넣으려는 의도로 펏 시도를 했는데.
퍼팅얘기하는건가? 그거 몇달 된거 아님? 물론 윤이나 매번 룰 문제 생기는건 노답임
남들한텐 평생에 1번도 있기 힘든일들이 유독 누군가에게 집중되서 나타난다면 그사람문제지
그래도 klpga 흥행의 큰 부분을 맡고있는 대표선수인데 걍 봐줘야지뭐 어떻게해
그냥 공산주의하지 뭐하러 법치주의하냐 - dc App
글쓴거보나 정병냄새 난다. 키라급으로 클 가능설 크다. 빠가 까를 만들듯 얘도 몇년간 악플 달고 다닐듯
흥행에 필요하니 그냥 매 라운드 전담 레프리 하나 두고 비용 청구 따로 하는걸로...
애는 착한디
인성빻은놈특 - 9번 좋같이 하다가 1번 잘함 = 그래도 애는 착해 착해빠진놈특 - 9번 좋나 잘하다가 1번 잘못함 = 쟤 그렇게 안봤는데
https://m.dcinside.com/board/golf/254592
음주운전 한번 걸린애가 음주운전 한번 했겠니
3개월 지났고 이슈화도 안된 일을 왜 다시 재조명 하는지?
음주운전도 한번만 해서 걸린 사람은 없다 ㅋㅋㅋ 수십, 백번 했다가 한번 걸리는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