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f3c028e2f206a26d81f6e645897065f7d5


지인에 지인끼리 갔는데


오비 깐 백돌이 지인


카트에서 불안해하며 존심 바닥 찍고 있는것 같은데


위로한답시고 조언이나 사소한 행동하면 자기 무시한다고 생각할까봐


방법이 없음을 알고 그냥 묵묵히 지켜만 보고 있을 때


내가 한단계 올라섰음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