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gc 다녀왔습니다.

매우 더워서 엄청걸어야하는 골린이인 제겐 어려운 상황이었고


드라이버는 죽거나 위험하게 가서 우드로 거의 티샷하고 왔네요.

전체적으로 코스진행이 다른곳 보다 빡빡하게 돌아가는 느낌은 있었지만 대기가 그렇게 길진 않았으니 거기에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3부였는데도 샤워시설내 탕에 물이 가득차 있는것 놀랐네요. (다녀왔던 3부는 샤워만 딱 되는 곳 많았음)


저같은 초보자들이 적당한 전장&그린난이도로 이것저것 해보기엔 좋긴 하더라구요.


중간 파4에 무덤도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