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것은 적고...
그래서 그런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눈 뜨면서 경쟁시작임..
아니 어쩌면 잠들면서부터 이웃과 경쟁임...
아파트와 빌라 등 공동주택에 살면서 층간소음, 외부소음에 시달려야 하고..
눈뜨면 승용차는 빨리 출근하려고 경쟁,,,대중교통은 편하게 앉아서 가려고 경쟁...
회사에서도 경쟁상대가 있고,,,
밥 먹는 것도 줄서기 싫어서 경쟁...
퇴근 때도 경쟁..
어릴때부터 경쟁을 하다보니 여유와 배려, 에티켓 뭐 이런게 없음....
그래서 다시 쳐의 이예원같은 최소한의 동업자 정신도 없는 사례가 나오는 듯...
라이더컵 등 국가대항전에서도 일정한 거리에 들어오면 볼마커 집어주면서 정중하게 컨시드 주고
동호인 골퍼들도 조인 라운딩 나가면 공을 집어주면서 정중하게 오케이 입니다 하는데...ㅋ
심지어 예전에 테니스 동영상 보니 실재 시합에서
상대가 서브를 넣었는데, 심판이 폴트 선언하니
챌린지 신청하라고 시합중에 다른 선수가 서브 넣은 선수에게 직접 말하더라
결과는 에이스임....관중들 기립박수 치고 난리였음...
이렇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같은 업종에서 일하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야지..
싸가지 없게 꼬라보다가 다시 쳐 하고 상대가 그린 경기 중인데 쌩 내려가버리고...
이때부터 윤이나에게 동정표가 생긴 듯..나도 그랬고...ㅋㅋ
돌이켜보면 윤이나 도우미 이예원임...
우리나라 국민들은 중용을 좋아하니...
=세줄요약
윤이나
도우미
이예원
예워니 진짜 쫌생이였지 ㅋㅋㅋㅋㅋㅋㅋ다시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도봐도 욕나옴..ㅋㅋ
지능적 안티 같네
그건 니가 윤오구 빠수니여서 범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없어서 그런 개소릴 하는 거임 과거에 동료가 고의적인 치명적 죄를 짓고 징계 받고 말도 안되는 감면으로 투어에 복귀했다 모두가 반대하는 범죄자에게 존중?배려?동업자정신? 지랄하고자빠졌네
그건 범죄자가 바랄수 있는 관용이 아니다 나같으면 그런 범죄자 새기는 발 못붙이게 응징하고 아는 척도 안해 시바
범죄? ㅋㅋㅋ....뭔 그렇게 큰 범죄를 저질렀다고...남들이 보면 사람이라도 죽인 줄 알겠네...ㅋㅋㅋ.....최소한의 영심과 측은지심도 없는 인간이네 이거
ㅋㅋㅋ 혹시 오구플레이하고 고의 은폐하는건 동업자정신에 입각한 플레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예원 다시쳐는 진짜 ㅋㅋㅋ 관대하게 그냥 넘어갔으면 오히려 갓예원 소리들었을텐데
22222 똑같이 관대하게 했으면 대인배 갓예원 소리 더 들었을텐데 좀 안타까움. 너무 쫌생이처럼 굴어서 오히려 독이 됨
이게 7080시대 좋은게좋은거지 마인드? - dc App
난 이예원이 실력은 좋은데 너무 못생겨서 미디어 노출도 잘 안되고 하니 좀 안쓰러운 마음에 응원 마니 했거든? 매치플레이 때도 이예원 응원했다. 하지만 그 사건 후로 완전 돌아섬. 그냥 못난 얼굴에 못난 성품이었어.
생긴데로 논다는 말이 맞는 듯
ㅇㄱㄹㅇ. 솔까 안 들어갔으면 다시 치라고 했겠냐 조소를 날리며 지가 쳤겠지 ㅎ
그 장면 보고 있으면 전형적인 한녀의 면모를 보는 것 같음...
범죄 오구치터 꺼지고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며 괴롭히는 미친 오구치터빠 나가 뒤져
무지성 입터벌구 나오셨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