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것은 적고...

그래서 그런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눈 뜨면서 경쟁시작임..

아니 어쩌면 잠들면서부터 이웃과 경쟁임...


아파트와 빌라 등 공동주택에 살면서 층간소음, 외부소음에 시달려야 하고..

눈뜨면 승용차는 빨리 출근하려고 경쟁,,,대중교통은 편하게 앉아서 가려고 경쟁...

회사에서도 경쟁상대가 있고,,,

밥 먹는 것도 줄서기 싫어서 경쟁...

퇴근 때도 경쟁..


어릴때부터 경쟁을 하다보니 여유와 배려, 에티켓 뭐 이런게 없음....


그래서 다시 쳐의 이예원같은 최소한의 동업자 정신도 없는 사례가 나오는 듯...


라이더컵 등 국가대항전에서도 일정한 거리에 들어오면 볼마커 집어주면서 정중하게 컨시드 주고

동호인 골퍼들도 조인 라운딩 나가면 공을 집어주면서 정중하게 오케이 입니다 하는데...ㅋ


심지어 예전에 테니스 동영상 보니 실재 시합에서 

상대가 서브를 넣었는데, 심판이 폴트 선언하니

챌린지 신청하라고 시합중에 다른 선수가 서브 넣은 선수에게 직접 말하더라

결과는 에이스임....관중들 기립박수 치고 난리였음...

이렇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같은 업종에서 일하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야지..

싸가지 없게 꼬라보다가 다시 쳐 하고 상대가 그린 경기 중인데 쌩 내려가버리고...


이때부터 윤이나에게 동정표가 생긴 듯..나도 그랬고...ㅋㅋ

돌이켜보면 윤이나 도우미 이예원임...

우리나라 국민들은 중용을 좋아하니...


=세줄요약


윤이나 

도우미 

이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