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보다가 대화나누는장면 몇개 발견아무래도 나이도 비슷하고대표팀 생활도 같이했으니정이란게 있고 남들처럼 모질게굴긴 어렵겠지진짜 힘든일을 겪을때저렇게 작게나마 도움주는 친구들도있고남보다 더 잔인하게 비수꽂는 친구였던 사람들도 있다갤럼들도 잘 구분해서 인간관계쌓길- dc official App
반대로 친구나 그런 좋은 경쟁 상대들과 함께 시합하는데 오구플레이를 할 생각을 하는건 제대로 된걸까?
윤이나가 남보다 더 모질게 친구들한테만 오구플레이했냐? 내 말의 요지는 친구중에 남만도 못한 관계가 있다는거야 - dc App
박지영도 포옹해줌 - dc App
그렇긴한데 솔직히 박지영은 윤이나 그닥인게 느껴짐ㅋㅋ - dc App
포옹하면서 서로 속으로 ㅋㅋ - dc App
믄 개소리야 지가 사기쳐서 전체 동료에게 비수 꽂았는데ㅋㅋㅋ 아무리 절친이었어도 사기꾼이면 손절이 정답이얌마 신실은 몰라도 유민은 같은 한체대 동료라 그런거지뭐 여튼 그런앨 어쩔수없이 매주 마주치며 동료 취급 해주기도 존나 힘들겠다 오며가며 쌩까지 않고 인사만 받아줘도 혜자인줄 알아라
손절로 그치는게 아니라 남들보다 더 잔인하게 조져버리는 경우를 말하는거다 걍 손절치고 남남처럼살면 차라리 깔끔하지 - dc App
안좋은 상황일 때 작은 호의 베푸는 친구가 진짜 좋은 인성 가진 사람이지. 근데 현실은 상황 안 좋아지면 쌩까는 인간이 태반일걸?